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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기사를 하겠다고 한다면 기본기사는 4학년 1학기에 다 따고 추가로 안전따는게 좋긴합니다. 보통 대학생때는 쉬운 재료기사를 많이따는데 건설사에선 보통 기사수당줄때 안전기사만 복수인정을 해주죠.
그리고 요즘은 인서울 지거국 학점 3.5로 메이저 가기 힘듭니다. 옛날말이구요. 지금 메이저 건설사는 각 현장과 팀의 막내가 거의다 과장급 입니다. 10년간 신입사원 거의 안뽑았단 뜻이고 경쟁이 극한수준이란 뜻입니다. 그 극소수의 신입사원 가끔 마주치는데 하나같이 sky출신에 학점도 좋습니다. 솔직히 이런애가 여기서 썩어도 되나 싶습니다. 3.5 받을 실력이면 서류에 통과해도 면접 썰풀 레벨이 안될 확률이 높네요. 이게 취업이란건 사람이 직접 대면해서 정성적인 평가를 하는것ㄷㅎ 크니 뭐라곤 못하지만 윗분들 얘기를 들으면 거기까지 온 애들은 다 똑똑하고 괜찮은 애들인데 그러면 할수없이 학교와 학점 영어비교를 하게되는듯 합니다. (동문이거나)
글고 10년전에 취업한 저도 토.건 쪽 동기들중에 3.5는 없었어요. 그때도 토목 건축은 취업난이었어서 학점인플레 심했음. 기계과출신들은 종종 있었음. 그리고 전공공부는 가급적 영어로 하시구요 ㅎㅎ.
그리고 요즘은 인서울 지거국 학점 3.5로 메이저 가기 힘듭니다. 옛날말이구요. 지금 메이저 건설사는 각 현장과 팀의 막내가 거의다 과장급 입니다. 10년간 신입사원 거의 안뽑았단 뜻이고 경쟁이 극한수준이란 뜻입니다. 그 극소수의 신입사원 가끔 마주치는데 하나같이 sky출신에 학점도 좋습니다. 솔직히 이런애가 여기서 썩어도 되나 싶습니다. 3.5 받을 실력이면 서류에 통과해도 면접 썰풀 레벨이 안될 확률이 높네요. 이게 취업이란건 사람이 직접 대면해서 정성적인 평가를 하는것ㄷㅎ 크니 뭐라곤 못하지만 윗분들 얘기를 들으면 거기까지 온 애들은 다 똑똑하고 괜찮은 애들인데 그러면 할수없이 학교와 학점 영어비교를 하게되는듯 합니다. (동문이거나)
글고 10년전에 취업한 저도 토.건 쪽 동기들중에 3.5는 없었어요. 그때도 토목 건축은 취업난이었어서 학점인플레 심했음. 기계과출신들은 종종 있었음. 그리고 전공공부는 가급적 영어로 하시구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