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고수님들 조언 부탁합니다.
초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인데 어른돼서 서로의 사정으로 인해서 같은 지역에 있습니다.
제 생일에 그 친구에게 연락이 와서 연락하고 지내고 있는데, 상대방이 답장이 너무 느립니다. 뭔가 할 말만 하느 느낌?
상대방이 저에게 먹을 것을 준다고 만나자고 하기도 하고, 같이 만나서 노래방도 가고 술도 마신 적도 있고, 그 친구가 또 뭐 준다고 해서 만날 약속도 잡았습니다.
직접 만날 때는 정말 더할나위 없이 사이도 좋은데, 카톡 답장이 너무 느리네요..
저도 지금 그냥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는 입장인데, 상대방이 저한테 관심이 있는건지, 재고 있는건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연애 고수님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제 생일에 그 친구에게 연락이 와서 연락하고 지내고 있는데, 상대방이 답장이 너무 느립니다. 뭔가 할 말만 하느 느낌?
상대방이 저에게 먹을 것을 준다고 만나자고 하기도 하고, 같이 만나서 노래방도 가고 술도 마신 적도 있고, 그 친구가 또 뭐 준다고 해서 만날 약속도 잡았습니다.
직접 만날 때는 정말 더할나위 없이 사이도 좋은데, 카톡 답장이 너무 느리네요..
저도 지금 그냥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는 입장인데, 상대방이 저한테 관심이 있는건지, 재고 있는건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연애 고수님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