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아 푸념글 끄적여봅니다..
저는 20대 초반부터 군대를 기다려줬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3년 만났는데 카톡으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얼굴이라도 보고 끝내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볼 마음이 없다고 하길래 기다리다보면 연락이 오겠지 싶었습니다..
근데 알고보나 환승을 했더군요.. 그 사실을 알았을때 몸이 떨릴만큼 화가 너무 났습니다.. 지금도 기분이 오락가락 정말 너무 힘듭니다...
형님들의 조언 충고.. 위로와 격려 부탁 드립니다..
3년 만났는데 카톡으로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얼굴이라도 보고 끝내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볼 마음이 없다고 하길래 기다리다보면 연락이 오겠지 싶었습니다..
근데 알고보나 환승을 했더군요.. 그 사실을 알았을때 몸이 떨릴만큼 화가 너무 났습니다.. 지금도 기분이 오락가락 정말 너무 힘듭니다...
형님들의 조언 충고.. 위로와 격려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