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습니다..
현 200일 넘게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어린 나이지만
여태껏 많은 여자를 만나면서도 이런 여자가 없다고 느낄 정도로 행복했고
처음으로 여행도 다녀오고, 모텔도 가 보고 다 처음인 여자입니다 (관계는 처음X)
정말 많은 기억을 남겨 준 여자이기도 한데,
친구와 술집 알바를 하겠답니다.
근데 약간 헌팅포차는 아닌데 시끄러운 감성 술집? 느낌인 술집입니다
허나 제가 그런 분위기를 정말 싫어해서 요 며칠 간 다툼이 있었습니다.
결국 제가 양보했고, 친구한테도 잘 부탁한다고 정말 나쁜 길로 빠지면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해논 상태고,
그 친구는 저를 정말 은인으로 생각하기에, 더더욱 안심이 되었지만
마음 한 편으로는 너무 걱정 되고, 제가 또 8월 1일에 입대를 하게 되어서.. 그게 더더욱 걱정입니다.
혹여나 나쁜 마음을 갖진 않을지도 고민이고.. 누가 말 거는 거 자체가 상당히 걱정이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린 나이지만
여태껏 많은 여자를 만나면서도 이런 여자가 없다고 느낄 정도로 행복했고
처음으로 여행도 다녀오고, 모텔도 가 보고 다 처음인 여자입니다 (관계는 처음X)
정말 많은 기억을 남겨 준 여자이기도 한데,
친구와 술집 알바를 하겠답니다.
근데 약간 헌팅포차는 아닌데 시끄러운 감성 술집? 느낌인 술집입니다
허나 제가 그런 분위기를 정말 싫어해서 요 며칠 간 다툼이 있었습니다.
결국 제가 양보했고, 친구한테도 잘 부탁한다고 정말 나쁜 길로 빠지면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해논 상태고,
그 친구는 저를 정말 은인으로 생각하기에, 더더욱 안심이 되었지만
마음 한 편으로는 너무 걱정 되고, 제가 또 8월 1일에 입대를 하게 되어서.. 그게 더더욱 걱정입니다.
혹여나 나쁜 마음을 갖진 않을지도 고민이고.. 누가 말 거는 거 자체가 상당히 걱정이라..
어떻게 해야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