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상대에 관한 팁-1 약장문
시작하기에 앞서 결혼은 본인의 선택이며 글에 해당되는
이성과 결혼한다고 무조건 잘못 된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결혼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두명의 사람이 계속 노력해야 되는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결정하기를 바랍니다.
위험여성
1. 아버지 문제
여자 최초의 이성은 아버지입니다. 그런 아버지와 관계가 안 좋다는건 어떤 부분이 결여되있거나 문제를 크게 가질 위험이 있습니다.
배우자에게 자신의 이상적인 아버지상을 강요할 수도 있고 본인이 피해자라는 생각이 깊게 박혀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유형이 문제가 큰 건 대부분의 남자들이 이걸 알면서도 결혼 한다는겁니다.
남자의 승부욕, 문제해결능력에 대한 본능이 저 문제를 가진 여자를 내가 바꿀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문제없이 시작해도 어려운게 결혼이며 무모한 것과 용기는 다릅니다.
2. 페미니스트(피해자 마인드)
이건 결혼시기가 되면 여자가 자연스럽게 이런 모습을 안 보이는게 일반적입니다. 남자가 싫어하는걸 여자가 아니까요.
극성 페미사이트를 이용한다. 불쑥 불쑥 그런 모습이 나온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에 대한 나의 생각을 바꾸려는 모습), 그런 도서들을 추천한다 등
페미 자체에 대해 옳다 아니다는 여기서 따지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페미니스트는 본질이 본인이 피해자라는 생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다른 사람이면 그냥 무난하게 넘어갈 것도 페미니스트인 사람이라면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페미에 한번 빠지면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페미니스트가 아니여도 피해자 마인드가 심한 사람도 해당됩니다.
3. 충동적인 여자
소비를 조절하지 못하거나 감정 조절을 못하거나 ex) 식당의 종업원에게 어떤 사소한 실수에 크게 화를 내는 모습 , 돈이 항상 부족하다면서 조절할 생각을 아예 안하는 모습(생활비가 부족한거랑 다릅니다) 이런 충동적인 모습은 남자를 정말 사랑하는 동안에는 본인이 컨트롤 하지만 조금 문제가 생기거나 사랑이 식으면 그런 충동적인 모습이 배우자에게 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남사친을 정리 안하는 여자
여자가 한 남자에게 빠지면 남사친을 안 만나는게 정상입니다. 본인이 여사친이 있다면 여사친이 남자친구가 있을 때 없을 때 본인을 만나는 빈도가 다른지 같은지 생각해봅시다.
남자가 결혼을 계획에 두면서 만나는 신호를 보내는데 여자가 남사친을 정리안한다는건 남사친과 지금 만나는 사람을 저울질 한다는겁니다.
보험을 든다는 것
여자가 이러면 뭐가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은 사람이 있을텐데 그러면 너희 어머니가 지금 남사친이랑 시간을 보내냐 너희 아버지랑 시간을 보내냐?
그러면 너희 어머니가 남사친 만나면서 돌아다니면 좋냐 그러면 대부분 말을 못합니다. 본인도 싫으니까 본인도 알고 있습니다.
다른 이성을 만난다는 건 그럴 가능성이 어찌됐든 생긴다는 것
5. 술,밤문화를 좋아하는 여자
이것도 논란이 있을 수 있다 생각하는데 가능성이 높아지는 건 사실입니다.
술이 들어가면 무슨 이유를 가져다가 변명해도 통제력이 줄어드는게 사실이고 남자들이면 여자에게 술을 먹인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알 겁니다.
여자들끼리 술을 먹으러 가니 상관없다? 여자들끼리 만나서 남자가 낄지 그걸 알 수 있나요? 클럽을 간다면?
아침에 연락이 와서 술만 먹었다? 저는 못 믿습니다.
위험남자
1. 어머니 문제
위와 비슷합니다. 어머니와 관계가 건강하지 못한 남자는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책임감이 없는 남자
여자는 어쩔 수 없이 위험한 시기가 있습니다. 임신시기 입니다. 임신시기에 자기방어로 외부위협에 맞선다는건 어려운게 맞습니다. 그때 누가 지켜야하나요? 남자입니다.
말로만 내가 ~할게가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로만 하는 책임은 소용이 없습니다.
3.' 가진것'만 많아보이는 남자
외제차 끌고 좋습니다. 탈 수 있으면 타는게 좋고 돈 많으면 좋습니다. 그런데 이 자산을 어떻게 형성했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황당한게 자기 남편이 뭐하는지도 정확히 모르고 가진것이 많다고 (본인은 그렇게 말 안하지만 나한테 잘한다고 함) 결혼을 덜컥 하는 여자들이 꽤 많습니다.
본인이 그런 완벽해 보이는 남자와 결혼할 만한 여자인지 자기객관화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가진 사람, 본인 노력으로 성공한 사람은 삶에 대한 자세가 다릅니다.
4. 패배주의자(우유부단) or 만용
남자는 자신감이 있어야 하며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어야 합니다. 그러나 패배주의 우유부단(저녁 뭐먹지 이런거 말하는게 아닙니다 중요한 결정에 대해 미루고 선택을 못하는 것)
이런 남자는 본인의 선택을 남에게 맡길 가능성이 높고 그런 경우는 사기, 거절을 못하는 등 여러가지 부정적으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용은 정반대입니다. 자주 하는 말로 이거 한방이면, 이것만 잘되면 등이 있습니다. 집안 말아먹기 딱 좋은 사람입니다.
용기있는 남자와 만용은 뭐가 다른 것일까요?
두 사람이 투자를 한다 가정하면 용기있는 남자는 먼저 리스크를 생각합니다. 손실 가능성, 감당할 수 있는 손실 범위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리고 계획을 세우며 이런 경우는 투자에 대해 잘 모르는 다른 사람이 듣기에도 최소 그럴 수 있겠구나 정도로는 들립니다.
만용인 사람은 얼마를 얻을 수 있을지'만' 생각하고 손실에 대해 물어보면 그런건 아예 생각도 안했거나 아주 작게 축소해서 평가하고 이익은 아주 크게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의 투자 계획에 들어보면 말만 들어도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5배 10배 갈 거다. 확실한거다 등
이외에도 몇가지가 더 있지만 이만 적겠습니다.
결혼은 드라마에서처럼 멋있게 끝나는 엔딩씬이 아니며
두사람이 평생 서로를 향해 노력하겠다는 새로운 시작이다.
이후 기회가 된다면 바람직한 결혼 상대의 모습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이성과 결혼한다고 무조건 잘못 된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결혼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두명의 사람이 계속 노력해야 되는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결정하기를 바랍니다.
위험여성
1. 아버지 문제
여자 최초의 이성은 아버지입니다. 그런 아버지와 관계가 안 좋다는건 어떤 부분이 결여되있거나 문제를 크게 가질 위험이 있습니다.
배우자에게 자신의 이상적인 아버지상을 강요할 수도 있고 본인이 피해자라는 생각이 깊게 박혀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유형이 문제가 큰 건 대부분의 남자들이 이걸 알면서도 결혼 한다는겁니다.
남자의 승부욕, 문제해결능력에 대한 본능이 저 문제를 가진 여자를 내가 바꿀 수 있다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문제없이 시작해도 어려운게 결혼이며 무모한 것과 용기는 다릅니다.
2. 페미니스트(피해자 마인드)
이건 결혼시기가 되면 여자가 자연스럽게 이런 모습을 안 보이는게 일반적입니다. 남자가 싫어하는걸 여자가 아니까요.
극성 페미사이트를 이용한다. 불쑥 불쑥 그런 모습이 나온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에 대한 나의 생각을 바꾸려는 모습), 그런 도서들을 추천한다 등
페미 자체에 대해 옳다 아니다는 여기서 따지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페미니스트는 본질이 본인이 피해자라는 생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다른 사람이면 그냥 무난하게 넘어갈 것도 페미니스트인 사람이라면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페미에 한번 빠지면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페미니스트가 아니여도 피해자 마인드가 심한 사람도 해당됩니다.
3. 충동적인 여자
소비를 조절하지 못하거나 감정 조절을 못하거나 ex) 식당의 종업원에게 어떤 사소한 실수에 크게 화를 내는 모습 , 돈이 항상 부족하다면서 조절할 생각을 아예 안하는 모습(생활비가 부족한거랑 다릅니다) 이런 충동적인 모습은 남자를 정말 사랑하는 동안에는 본인이 컨트롤 하지만 조금 문제가 생기거나 사랑이 식으면 그런 충동적인 모습이 배우자에게 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남사친을 정리 안하는 여자
여자가 한 남자에게 빠지면 남사친을 안 만나는게 정상입니다. 본인이 여사친이 있다면 여사친이 남자친구가 있을 때 없을 때 본인을 만나는 빈도가 다른지 같은지 생각해봅시다.
남자가 결혼을 계획에 두면서 만나는 신호를 보내는데 여자가 남사친을 정리안한다는건 남사친과 지금 만나는 사람을 저울질 한다는겁니다.
보험을 든다는 것
여자가 이러면 뭐가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은 사람이 있을텐데 그러면 너희 어머니가 지금 남사친이랑 시간을 보내냐 너희 아버지랑 시간을 보내냐?
그러면 너희 어머니가 남사친 만나면서 돌아다니면 좋냐 그러면 대부분 말을 못합니다. 본인도 싫으니까 본인도 알고 있습니다.
다른 이성을 만난다는 건 그럴 가능성이 어찌됐든 생긴다는 것
5. 술,밤문화를 좋아하는 여자
이것도 논란이 있을 수 있다 생각하는데 가능성이 높아지는 건 사실입니다.
술이 들어가면 무슨 이유를 가져다가 변명해도 통제력이 줄어드는게 사실이고 남자들이면 여자에게 술을 먹인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알 겁니다.
여자들끼리 술을 먹으러 가니 상관없다? 여자들끼리 만나서 남자가 낄지 그걸 알 수 있나요? 클럽을 간다면?
아침에 연락이 와서 술만 먹었다? 저는 못 믿습니다.
위험남자
1. 어머니 문제
위와 비슷합니다. 어머니와 관계가 건강하지 못한 남자는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책임감이 없는 남자
여자는 어쩔 수 없이 위험한 시기가 있습니다. 임신시기 입니다. 임신시기에 자기방어로 외부위협에 맞선다는건 어려운게 맞습니다. 그때 누가 지켜야하나요? 남자입니다.
말로만 내가 ~할게가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로만 하는 책임은 소용이 없습니다.
3.' 가진것'만 많아보이는 남자
외제차 끌고 좋습니다. 탈 수 있으면 타는게 좋고 돈 많으면 좋습니다. 그런데 이 자산을 어떻게 형성했는지 도저히 알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황당한게 자기 남편이 뭐하는지도 정확히 모르고 가진것이 많다고 (본인은 그렇게 말 안하지만 나한테 잘한다고 함) 결혼을 덜컥 하는 여자들이 꽤 많습니다.
본인이 그런 완벽해 보이는 남자와 결혼할 만한 여자인지 자기객관화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가진 사람, 본인 노력으로 성공한 사람은 삶에 대한 자세가 다릅니다.
4. 패배주의자(우유부단) or 만용
남자는 자신감이 있어야 하며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어야 합니다. 그러나 패배주의 우유부단(저녁 뭐먹지 이런거 말하는게 아닙니다 중요한 결정에 대해 미루고 선택을 못하는 것)
이런 남자는 본인의 선택을 남에게 맡길 가능성이 높고 그런 경우는 사기, 거절을 못하는 등 여러가지 부정적으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용은 정반대입니다. 자주 하는 말로 이거 한방이면, 이것만 잘되면 등이 있습니다. 집안 말아먹기 딱 좋은 사람입니다.
용기있는 남자와 만용은 뭐가 다른 것일까요?
두 사람이 투자를 한다 가정하면 용기있는 남자는 먼저 리스크를 생각합니다. 손실 가능성, 감당할 수 있는 손실 범위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리고 계획을 세우며 이런 경우는 투자에 대해 잘 모르는 다른 사람이 듣기에도 최소 그럴 수 있겠구나 정도로는 들립니다.
만용인 사람은 얼마를 얻을 수 있을지'만' 생각하고 손실에 대해 물어보면 그런건 아예 생각도 안했거나 아주 작게 축소해서 평가하고 이익은 아주 크게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의 투자 계획에 들어보면 말만 들어도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5배 10배 갈 거다. 확실한거다 등
이외에도 몇가지가 더 있지만 이만 적겠습니다.
결혼은 드라마에서처럼 멋있게 끝나는 엔딩씬이 아니며
두사람이 평생 서로를 향해 노력하겠다는 새로운 시작이다.
이후 기회가 된다면 바람직한 결혼 상대의 모습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