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안동사건..무섭네요.
사건 개요
1. 술집에서 친구를 기다리던 사람 (편의상 A)
2. 옆테이블의 7~8명과 시비가 붙어 A가 수차례 사과를 했지만
오히려 집단폭행을 당함.
3. 그걸로 그치지 않고 온동네를 끌고다니며
옷도 벗긴채로 얼차려를 주고 또 다시 수차례 폭행.
4. 참지못한 A씨, 편의점에서 공업용 커터칼을 사와
일행 중 한명의 목을 긋고 그대로 사망.
5. 알고보니 A씨는 도축업계 종사자, 평소 정신질환자.
-
진짜 솔직하게 말해서
잘죽었다!까지는 아니더라도 안타깝지는 않네요.
사람을 어떻게 동네방네 끌고다니며 폭행을 하고 창피를 주는지..
1. 술집에서 친구를 기다리던 사람 (편의상 A)
2. 옆테이블의 7~8명과 시비가 붙어 A가 수차례 사과를 했지만
오히려 집단폭행을 당함.
3. 그걸로 그치지 않고 온동네를 끌고다니며
옷도 벗긴채로 얼차려를 주고 또 다시 수차례 폭행.
4. 참지못한 A씨, 편의점에서 공업용 커터칼을 사와
일행 중 한명의 목을 긋고 그대로 사망.
5. 알고보니 A씨는 도축업계 종사자, 평소 정신질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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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솔직하게 말해서
잘죽었다!까지는 아니더라도 안타깝지는 않네요.
사람을 어떻게 동네방네 끌고다니며 폭행을 하고 창피를 주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