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 조언 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시요 인생 선배님들 어느덧 30을 앞두고있는 28세 청년입니다.
어리다면 어린나이고 많다면 많은 나이입니다...
작년에 취업을 하였고 원하지 않던 직무로 배정받아 이직을 하려던 중에 직무이동이 되어서 이 회사에 남았는데 후회가 많이 남아 푸념들 올립니다...ㅠ
A: 지금있는 제약회사 연봉4200에 야근 수당O 하지만 많은 야근,주말출근,회사 위치도 매우 후미진곳(출퇴근 차타고 1시간 통근버스 있으나 야근시 택시나 자차이용),팀 분위기 개판
B:이직하려던 바이오회사 연봉3800 야근수당 X 위치는 본가랑 매우 가깝고 주변 인프라가 좋음,워라벨은 확실치 않음
C:이직하려던 외국계 반도체회사 연봉3500 성과금(300~400 개런티x),외국어등 자아실현 가능,워라벨은 좋음,회사 위치는 수도권이나 좋은 위치는 아님
연봉이나 회사 규모등으로 현실적으로 A란 회사가 맞다고 생각하여 선택하였는데
팀분위기도 개판이고 업무강도도 너무 강하고 위치등 보이지않는 문제가 너무 와닿네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이것저것 도전해볼걸이라는 생각,젊은날에 돈을 많이 벌어야지라는 생각과 또 젊을때 귀한 시간을 돈에 파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너무 충돌합니다...
이미 지난일 후회해봤자 소용이없는데 자기전에 머릿속을 떠나지않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였을까요??
조언 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__)
어리다면 어린나이고 많다면 많은 나이입니다...
작년에 취업을 하였고 원하지 않던 직무로 배정받아 이직을 하려던 중에 직무이동이 되어서 이 회사에 남았는데 후회가 많이 남아 푸념들 올립니다...ㅠ
A: 지금있는 제약회사 연봉4200에 야근 수당O 하지만 많은 야근,주말출근,회사 위치도 매우 후미진곳(출퇴근 차타고 1시간 통근버스 있으나 야근시 택시나 자차이용),팀 분위기 개판
B:이직하려던 바이오회사 연봉3800 야근수당 X 위치는 본가랑 매우 가깝고 주변 인프라가 좋음,워라벨은 확실치 않음
C:이직하려던 외국계 반도체회사 연봉3500 성과금(300~400 개런티x),외국어등 자아실현 가능,워라벨은 좋음,회사 위치는 수도권이나 좋은 위치는 아님
연봉이나 회사 규모등으로 현실적으로 A란 회사가 맞다고 생각하여 선택하였는데
팀분위기도 개판이고 업무강도도 너무 강하고 위치등 보이지않는 문제가 너무 와닿네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이것저것 도전해볼걸이라는 생각,젊은날에 돈을 많이 벌어야지라는 생각과 또 젊을때 귀한 시간을 돈에 파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너무 충돌합니다...
이미 지난일 후회해봤자 소용이없는데 자기전에 머릿속을 떠나지않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였을까요??
조언 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