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큰 일을 치르고 왔습니다..
제게는 애증의 상사가 있습니다...ㅎㅎㅎㅎㅎ...
정말 애증이란 말 말고는 더오르지가 않는군요...
이 분이 부업을 하시는데.. 오늘 거기 큰 행사가 있어서 갔다왔습니다...
도우미..?? 진행요원..?? 머라고 불러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른데서 건장한 청년들 몇 명을 구해서 같이 진행을 했지요..
나이차도 많이 나고 학연으로 묶여 있기도 해서..
주로 저는 말로 시키고 청년들이 힘을 쓰는 머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만...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대에 응대를 못하더군요...
핸드폰이 손에서 떨어지지 않은... 머랄까 덕분에 팔자에 없는 얼굴마담 역할까지..ㅎㅎㅎ...
지난주 다른곳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애처럼 옷을 입고 다닌다고 지적질을 받아서..
오늘은 좀 갖춰입고 갔더니.. 집에 돌아오니 발이 아픕니다...ㅎㅎㅎㅎ...
매년 하는 행사인데 이제까진 손님으로 참석했다가 주최측으로 참석했더니만...
아우 내년에 또 하자고 할까봐 걱정입니다..ㅋㅋ..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고.. 국화꽃 향기가 좋은 요즘..
다들 하시는 일들 잘되시는지요..??
저는 다음주부터 애증의 상사와 일주일간 붙어지내야 합니다...ㅠ.ㅠ
정말 애증이란 말 말고는 더오르지가 않는군요...
이 분이 부업을 하시는데.. 오늘 거기 큰 행사가 있어서 갔다왔습니다...
도우미..?? 진행요원..?? 머라고 불러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른데서 건장한 청년들 몇 명을 구해서 같이 진행을 했지요..
나이차도 많이 나고 학연으로 묶여 있기도 해서..
주로 저는 말로 시키고 청년들이 힘을 쓰는 머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만...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대에 응대를 못하더군요...
핸드폰이 손에서 떨어지지 않은... 머랄까 덕분에 팔자에 없는 얼굴마담 역할까지..ㅎㅎㅎ...
지난주 다른곳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애처럼 옷을 입고 다닌다고 지적질을 받아서..
오늘은 좀 갖춰입고 갔더니.. 집에 돌아오니 발이 아픕니다...ㅎㅎㅎㅎ...
매년 하는 행사인데 이제까진 손님으로 참석했다가 주최측으로 참석했더니만...
아우 내년에 또 하자고 할까봐 걱정입니다..ㅋㅋ..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고.. 국화꽃 향기가 좋은 요즘..
다들 하시는 일들 잘되시는지요..??
저는 다음주부터 애증의 상사와 일주일간 붙어지내야 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