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편입 고민 (컴퓨터공학 개발자) (19아님)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이고 일주일전에 전역을 했습니다. 막상 전역을 하니 이제 제 인생을 제가 스스로 책임져야한다는 생각에 부담도 되고 두렵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길들을 생각하다보니 고민이 생겼습니다.
고민이 생긴 이유는 3가지 선택지 때문입니다.
(먼저 저는 개발자가 되는 것이 첫번째 목표이고 최종목표는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것입니다. 재수를 해서 지방거점국립대 컴퓨터공학과이고 1학년만 마친 상태에서 군휴학을 했었습니다.)
첫번째는 편입을 위해서 9월부터 엇학기로 복학을 할까 하는 것입니다. 2학년 2학기로 복학을 하고 내년 2학년 1학기를 마친 후 휴학을 해서 내년 6월부터 12월까지 편입준비에 올인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올해 남은 6개월동안 개발자 언어 공부를 중점적으로 하되 (현재 html, css, 코틀린를 공부중이며 파이썬 추가로 공부해서 앱 1개를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편입 공부도 곁들여서 하고 난 후 내년에 정상적으로 2학년으로 복학 후 편입을 준비하는 것 입니다. 개발언어는 이때 아니면 너무 뒤쳐질 것 같아서 긴 시간을 들여 공부하려고 합니다.
(편입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서울에 있는 학교가 더 좋은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고 많은 기회들, 정보들이 있을 것 같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세번째는 다니던 학교에 계속 다니면서 컴퓨터공학 전공을 살려 열심히 공부하고 서울에 비해 적은 기회와 정보들은 개발자 모임, 서울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자주 참석하여 발품을 팔아 얻어서 지방의 불리함을 커버하는 것 입니다.(컴퓨터분야에서 대학의 레벨이 낮으면 교육의 질도 많이 낮아지는지도 궁금합니다)
3가지 중 어느 것이 먼 미래를 봤을 때 저에게 도움이 되는 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직 가보지 않았지만 이미 경험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인생선배님들로서 가감없는 조언을 해주신다면 선택에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바쁜시간 쪼개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이 생긴 이유는 3가지 선택지 때문입니다.
(먼저 저는 개발자가 되는 것이 첫번째 목표이고 최종목표는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것입니다. 재수를 해서 지방거점국립대 컴퓨터공학과이고 1학년만 마친 상태에서 군휴학을 했었습니다.)
첫번째는 편입을 위해서 9월부터 엇학기로 복학을 할까 하는 것입니다. 2학년 2학기로 복학을 하고 내년 2학년 1학기를 마친 후 휴학을 해서 내년 6월부터 12월까지 편입준비에 올인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올해 남은 6개월동안 개발자 언어 공부를 중점적으로 하되 (현재 html, css, 코틀린를 공부중이며 파이썬 추가로 공부해서 앱 1개를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편입 공부도 곁들여서 하고 난 후 내년에 정상적으로 2학년으로 복학 후 편입을 준비하는 것 입니다. 개발언어는 이때 아니면 너무 뒤쳐질 것 같아서 긴 시간을 들여 공부하려고 합니다.
(편입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서울에 있는 학교가 더 좋은 교육을 제공받을 수 있고 많은 기회들, 정보들이 있을 것 같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세번째는 다니던 학교에 계속 다니면서 컴퓨터공학 전공을 살려 열심히 공부하고 서울에 비해 적은 기회와 정보들은 개발자 모임, 서울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자주 참석하여 발품을 팔아 얻어서 지방의 불리함을 커버하는 것 입니다.(컴퓨터분야에서 대학의 레벨이 낮으면 교육의 질도 많이 낮아지는지도 궁금합니다)
3가지 중 어느 것이 먼 미래를 봤을 때 저에게 도움이 되는 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직 가보지 않았지만 이미 경험해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인생선배님들로서 가감없는 조언을 해주신다면 선택에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바쁜시간 쪼개어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