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치과가서 잇몸염증 고름 빼보신분 계시나요?
일주일 전부터 스멀스멀 아프더니 갑자기 왼쪽 어금니 맨 끝쪽?을 시작으로 얼굴 전체가 욱신욱신 거리더니 마치 누가 "너 잠 못잘거야"라고 말하는 것처럼 통증때문에 잠을 못이루었습니다 ㅠㅠ
일단 편의점 달려가서 타이레놀하고 뜨거운 물, 얼음 여러 방법으로 하다가 지쳐서 잠이 들었습니다
평상시에는 긴장을 하고 있던가 다른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건지 먹을때나 뭐할때나 전혀 안아팠는데 한 2~3일 전부터 자기 전에 눕기만 하면 그때부터 통증이 시작되더라구요..
바로 일어나서 일이고 뭐고 다 제쳐두고 오전10시에 시작하는 첫진료를 목표로 동네치과로 갔습니다
여러가지 충치나 보철 깨진 것 등등 얘기는 많았지만 통증을 우선 없애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 고름을 빼는데 처음으로 기절해봤습니다
제가 으아악!!!이러고 갑자기 온 세상이 하얀색으로 변하더니 그 다음부터는 기억이 없다가 서서히 기억이 되돌아오더라구요..
분명 마취는 했습니다 두번 정도 찔러서 마취하는게 기억이 났어요 10여년전에 돌출입교정을 하면서 발치, 보철 등등 많은 것을 해봐서 마취느낌은 확실히 알아요
처음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절을 하고 일어났는데 이게 원래 이런건지 기분이 굉장히 찝찝하고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의사선생님이 잘못했나? 라는 의심을 했어요
지금은 내 잇몸이 아닌 것마냥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서 오히려 이런 번거로운 일을 해주셨다는거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오바 안떨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 기절을 할 수 있구나"를 느꼈고 실제로 겪어봤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다음부터는 잇몸염증때문에 또 이런 일이 일어나면 그냥 주변사람들이 말해준 소금물을 머금는다던가 이가탄같은거 한달 내내 꾸준히 복용하던가 차라리 그럴 것 같아요
일단 편의점 달려가서 타이레놀하고 뜨거운 물, 얼음 여러 방법으로 하다가 지쳐서 잠이 들었습니다
평상시에는 긴장을 하고 있던가 다른 일을 하고 있어서 그런건지 먹을때나 뭐할때나 전혀 안아팠는데 한 2~3일 전부터 자기 전에 눕기만 하면 그때부터 통증이 시작되더라구요..
바로 일어나서 일이고 뭐고 다 제쳐두고 오전10시에 시작하는 첫진료를 목표로 동네치과로 갔습니다
여러가지 충치나 보철 깨진 것 등등 얘기는 많았지만 통증을 우선 없애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리고 고름을 빼는데 처음으로 기절해봤습니다
제가 으아악!!!이러고 갑자기 온 세상이 하얀색으로 변하더니 그 다음부터는 기억이 없다가 서서히 기억이 되돌아오더라구요..
분명 마취는 했습니다 두번 정도 찔러서 마취하는게 기억이 났어요 10여년전에 돌출입교정을 하면서 발치, 보철 등등 많은 것을 해봐서 마취느낌은 확실히 알아요
처음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기절을 하고 일어났는데 이게 원래 이런건지 기분이 굉장히 찝찝하고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의사선생님이 잘못했나? 라는 의심을 했어요
지금은 내 잇몸이 아닌 것마냥 통증이 완전히 사라져서 오히려 이런 번거로운 일을 해주셨다는거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오바 안떨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 기절을 할 수 있구나"를 느꼈고 실제로 겪어봤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다음부터는 잇몸염증때문에 또 이런 일이 일어나면 그냥 주변사람들이 말해준 소금물을 머금는다던가 이가탄같은거 한달 내내 꾸준히 복용하던가 차라리 그럴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