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루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처음 글 써봅니다.
저는 결혼 5년차 정도되는 35세 유부남이구요..
집사람이랑 관계시 조루끼가 다분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관계를 좋아하나 집안일과 육아의 집사람의 피곤함 덕분에
주1회 관계를 가질까 말까 한 상황인데요
그래서 모자라는 성욕은 딸로써 해결을 합니다.
근데 일 마치고 늦게들어오니 한번 하는거 좋은거 보고싶어서
이래저래찾다가 시간이 훌쩍 가버리고 정작 딸은 빠르고 간결하게
끝내다보니 사정감이 좀 빨라지는거같기도하구요..
그래서 요즘 스탑워치 옆에 켜놓고 10-15분 정도 흔들다가
사정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집사람이 물이라도 많으면 자극이 조금 덜할거같은데
애무도 즐기지 않는 집사람 덕에 빡빡한 상태로 하다보니 더욱 더
사정이 빠른거같구요..ㅠㅠ
담배도 15년 정도 폈고
헬스 다니면서 하체운동 열심히 조지는 중인데
유산소는 잘 안하고있거든요..
빨리싸서 실망시키는거 아닌가 하는 심인성인 부분도
(집사람이 괜찮다고 빨리 하라고 하는데도 저는 만족감을 못주는거같은 생각이...ㅋㅋ 관계는 50분-1시간 정도 합니다 자세도 이래저래 바꿔서 하구요ㅎㅎ)
엄청 크긴 한거같은데 유산소운동으로도 극복이 좀 가능 할까요?
총체적난국인가 싶기도하고ㅠㅠ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결혼 5년차 정도되는 35세 유부남이구요..
집사람이랑 관계시 조루끼가 다분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관계를 좋아하나 집안일과 육아의 집사람의 피곤함 덕분에
주1회 관계를 가질까 말까 한 상황인데요
그래서 모자라는 성욕은 딸로써 해결을 합니다.
근데 일 마치고 늦게들어오니 한번 하는거 좋은거 보고싶어서
이래저래찾다가 시간이 훌쩍 가버리고 정작 딸은 빠르고 간결하게
끝내다보니 사정감이 좀 빨라지는거같기도하구요..
그래서 요즘 스탑워치 옆에 켜놓고 10-15분 정도 흔들다가
사정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리고 집사람이 물이라도 많으면 자극이 조금 덜할거같은데
애무도 즐기지 않는 집사람 덕에 빡빡한 상태로 하다보니 더욱 더
사정이 빠른거같구요..ㅠㅠ
담배도 15년 정도 폈고
헬스 다니면서 하체운동 열심히 조지는 중인데
유산소는 잘 안하고있거든요..
빨리싸서 실망시키는거 아닌가 하는 심인성인 부분도
(집사람이 괜찮다고 빨리 하라고 하는데도 저는 만족감을 못주는거같은 생각이...ㅋㅋ 관계는 50분-1시간 정도 합니다 자세도 이래저래 바꿔서 하구요ㅎㅎ)
엄청 크긴 한거같은데 유산소운동으로도 극복이 좀 가능 할까요?
총체적난국인가 싶기도하고ㅠㅠ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