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미시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허름한 외관의 건마를 갔는데 중국인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나이는 ... 마흔 중반대로 추정됩니다. 얼굴은... 후... 그냥 그렇고 몸매도 평범했습니다.
몸에 착 달라붙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있었고요.
오일과 건식 중 어떤 거 하냐고 물어보길래 오일을 선택했습니다.
안마를 시원하게 잘 하시더라고요
아랫도리 터치도 전혀 없었고 아 ~ 여기는 그런데가 아니구나 걍 마음 비우자~ 하고 마사지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마사지가 얼추 끝났는지 중국인 특유의 발음으로 '사장림? 좋은거? 좋은거'라며 제의가 들어옵니다.
원래 주 목적이 안마였고 안마를 시원하게 잘하시니 그걸 해도 별로 본전이겠다 했습니다.
ok를 했고, 어느정도 셈을 치뤄야하는지 물어보니 3만원이랍니다.
손 흔드는 시늉을 하며 이거? 라고 하니 아니 하며 자기 보지를 대놓고 보여줍니다.
3만원에 삽입이라니 ... 허벌이라도 싼맛에 먹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애무타임...
통상 휴게텔이나 오피는 삼각애무만 대충하고 사까시를 시작하는데
어떻게 안건지 제 포인트를 정확하게 집고 들어오더군요..
본래 오피나 휴게텔 가도 잘 안서는 편이었는데 애무 한바퀴 돌고나니 바로 풀발기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빨다가 목까시까지 하더군요...
범상치 않은 스킬을 가졌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몇분정도 더 빨다가 콘돔 씌우고 바로 올라타는데...
허리놀림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아... 여성 상위하다가 괜히 고추 부러진다는 말이 있는게 아니구나 싶을정도로 격했습니다.
5분정도 위에서 놀더니 '사장림 맘대로~' 라면서 눕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뒷치기도 하다 체구도 작고 마른편이었던지라 들박까지 하겠어서 들박을 하는데
보통 들박은 상대에 대한 신뢰가 없다면 호응하기 싫은 체위라고 생각했는데 그것까지 따라옵니다.
저는 엉덩이를 잡고 오나홀마냥 박아대는데 다른 룸까지 들리지 않나 싶을정도로 신음을 냅니다.
솔직히 들박하는데 조임이 더 강해져서 들박으로는 얼마 못하고 금방 사정했습니다.
베드에 앉히면서 내리는데 콘돔을 조심스레 벗기더니 마무리 사까시를 또 해줍니다.
이 때 아직 발기가 완전히 풀린게 아닌 상태에서 그 혀놀림과 흡입력이 동시에 들어오니
또 싸버렸습니다.
사정감이 또 오니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났는데 웃으면서 좋아하더군요
옆에 서랍장 위에 있던 티슈 몇장을 뽑더니 뱉습니다.
사실 여기서는 야동이나 야설처럼 먹는 걸 바랬는데 그냥 뱉더군요
그러더니 웃으면서 샤워해 샤워해 하면서 나갑니다.
순간 얼이 빠졌는데 정신차리고 샤워하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보통 오피나 휴게텔가는 곳은 끝나면 왠지 모를 아까움과 현타가 동시에 왔는데
만족감이 느껴진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위치는 경기도 어딘가에 있는 안마샵입니다.
경쟁자가 늘어나는 것을 원치 않기에 정확한 위치는 공유하지 않을 생각이며,
제 경험담이나 아주 소설 쓰네... 하시는 분들께서는 소설로 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쓰는데 또 서네요.
나이는 ... 마흔 중반대로 추정됩니다. 얼굴은... 후... 그냥 그렇고 몸매도 평범했습니다.
몸에 착 달라붙는 짧은 원피스를 입고 있었고요.
오일과 건식 중 어떤 거 하냐고 물어보길래 오일을 선택했습니다.
안마를 시원하게 잘 하시더라고요
아랫도리 터치도 전혀 없었고 아 ~ 여기는 그런데가 아니구나 걍 마음 비우자~ 하고 마사지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마사지가 얼추 끝났는지 중국인 특유의 발음으로 '사장림? 좋은거? 좋은거'라며 제의가 들어옵니다.
원래 주 목적이 안마였고 안마를 시원하게 잘하시니 그걸 해도 별로 본전이겠다 했습니다.
ok를 했고, 어느정도 셈을 치뤄야하는지 물어보니 3만원이랍니다.
손 흔드는 시늉을 하며 이거? 라고 하니 아니 하며 자기 보지를 대놓고 보여줍니다.
3만원에 삽입이라니 ... 허벌이라도 싼맛에 먹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애무타임...
통상 휴게텔이나 오피는 삼각애무만 대충하고 사까시를 시작하는데
어떻게 안건지 제 포인트를 정확하게 집고 들어오더군요..
본래 오피나 휴게텔 가도 잘 안서는 편이었는데 애무 한바퀴 돌고나니 바로 풀발기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빨다가 목까시까지 하더군요...
범상치 않은 스킬을 가졌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몇분정도 더 빨다가 콘돔 씌우고 바로 올라타는데...
허리놀림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아... 여성 상위하다가 괜히 고추 부러진다는 말이 있는게 아니구나 싶을정도로 격했습니다.
5분정도 위에서 놀더니 '사장림 맘대로~' 라면서 눕습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뒷치기도 하다 체구도 작고 마른편이었던지라 들박까지 하겠어서 들박을 하는데
보통 들박은 상대에 대한 신뢰가 없다면 호응하기 싫은 체위라고 생각했는데 그것까지 따라옵니다.
저는 엉덩이를 잡고 오나홀마냥 박아대는데 다른 룸까지 들리지 않나 싶을정도로 신음을 냅니다.
솔직히 들박하는데 조임이 더 강해져서 들박으로는 얼마 못하고 금방 사정했습니다.
베드에 앉히면서 내리는데 콘돔을 조심스레 벗기더니 마무리 사까시를 또 해줍니다.
이 때 아직 발기가 완전히 풀린게 아닌 상태에서 그 혀놀림과 흡입력이 동시에 들어오니
또 싸버렸습니다.
사정감이 또 오니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났는데 웃으면서 좋아하더군요
옆에 서랍장 위에 있던 티슈 몇장을 뽑더니 뱉습니다.
사실 여기서는 야동이나 야설처럼 먹는 걸 바랬는데 그냥 뱉더군요
그러더니 웃으면서 샤워해 샤워해 하면서 나갑니다.
순간 얼이 빠졌는데 정신차리고 샤워하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보통 오피나 휴게텔가는 곳은 끝나면 왠지 모를 아까움과 현타가 동시에 왔는데
만족감이 느껴진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위치는 경기도 어딘가에 있는 안마샵입니다.
경쟁자가 늘어나는 것을 원치 않기에 정확한 위치는 공유하지 않을 생각이며,
제 경험담이나 아주 소설 쓰네... 하시는 분들께서는 소설로 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쓰는데 또 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