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괴롭힘으로 고소한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요근래 다니던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신변에 위험을 느끼는 일이 생겨 글 남깁니다.
현 상황에서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2년 초 신입사원이 입사했습니다. "A" 라고 칭하겠습니다.
A 는 입사 후 3개월의 인턴 기간 후 정직원이 되었습니다.
정직원 전환 후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 되었는데, 업무 능력이 동기들에 비해 떨어지고 이해력 및 습득력이 낮아 업무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이로인해 팀리더와 잦은 면담을 가졌으며 이 와중에 팀리더와 고성이 오고 가면 여러 차례 싸움이 오고 갔다고 합니다.
나이로 보나 경력으로 보나 팀리더이신 분이 훨씬 많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지켜보며 회사에서 그래도 저렇게 일 못한다고 혼내도 되나 ? 그냥 잘 가르치면 되지 않나 ?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타 부서이기 때문에 이 팀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추후 알았지만 업무적으로 혼나는것 보다, 잦은 거짓말과 욕설 (동기에게 상사의 험담을 자주 하고 상사가 옆에 있어도 혼잣말로 욕을 함) 등으로 인한 마찰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상사는 이를 정식으로 보고 하여 회사는 권고 사직을 권했으며 A 는 이를 거절했습니다.
상사 및 동기들은 A 로 인해서 업무 마찰 및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서 퇴사 의사를 비췄으며 현재 프로젝트 담당자들이 퇴사하게 된다면 큰 영향이 있기에 회사 임원들은 A를 급히 타 부서로 이동 시키면서 사건은 일단락되었습니다.
그리하여 22년 5월 부터 A 는 저와 근무하게 되었고 그 당시 상사와의 마찰이 거짓말과 욕설으로 인한 것을 몰랐기에 사정이 딱하다고 생각하여 A 를 잘 챙겨주게 되었습니다.
밥 몇번 사주고 잘 챙겨주니 A는 제가 편하다고 생각해졌는지 본인의 업무를 저에게 떠넘기기 시작했고, (업무를 잘 모른다며 사정하면서 부탁합니다. 처음 잘 알려주면 정말 감사하다고 하고 다음 날 또 물어보는 일이 되풀이 되었습니다. )
저희 팀 상사의 욕을 서스럼 없이 하게 되었습니다. (직급과 경력은 제가 훨씬 더 높습니다..)
이를 불편하고 예의 없게 생각한 저는 그렇게 행동하면 안된다. 사회 생활은 예의란게 있고 지켜야 할 선이 있는것이다라며 따끔하게 주의를 주었지만 전혀 듣지 않고, 본인이 팀 이동전에 당했던 것들을 다 녹취해두었고
노무사와 미팅을 했다고 자랑스럽게여겨, 저는 이것을 회사임원에게 알린 후 회사 측도 대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업무적으로 저와 마찰이 생겼으며 본인의 업무능력 하락이 저의 탓이라고 말했고, 제 상사는 그걸 듣고 발끈하게 A와 크게 싸웠으며 이 과정을 A는 전부 녹취 하였습니다.
그 뒤 회사에서 징계의원회를 열고 A에게 확인서를 제출하니 A는 이것을 협박이라고 하며 회사 대표와 팀리더, 저와 팀원들 다수를 고소 한다고 하며 경찰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이 오고 A를 데려갔으며, 회사 측은 그 뒤 대응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질문
1.A가 업무적으로 불성실한 태도 및 상사의 험담을 하여 녹취하였으며 이를 회사측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추후 저에게 불이익이 될 수 있나요?
2. 회사가 전달한 진술서에는 실명이 모두 기입되어 있어, A가 이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저에게는 잘 챙겨주면서 본인을 뒤통수쳤다고 생각하여 저에 대한 분노가 있는 상태입니다.
회사 특성 상 칼, 가위 등 흉기로 사용할 수 있는것들이 매우 많습니다.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사람이기에 신변의 위험을 느껴 극도로 불안함을 느끼며 업무를 진행 중에 있는데, 미리 진단서 (정신적인 문제) 를 준비해야 추후 소송시 유리할까요 ?
3.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고소가 성립될 가능성이 있나요 ?
제 기억에는 폭행 및 폭언은 없었습니다. 다만 회사의 좁은 복도를 지나치다 A를 살짝 밀쳤는데, A 가 큰 소리로 앗..폭행 그만해주세요. 저 아파요.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A가 평소 녹음기를 키고 다니기 때문에 추후 직장 내 괴롭힘, 폭행 이런식으로 엮어가려고 하는거 같아 무시하고 지나간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A가 외모에 지나치게 신경을 많이 쓰고 다니는데 제 피부를 엄청 부러워했습니다. 저보고 어떻게 그렇게 피부가 좋냐면서 만지려고 하길래 손으로 탁 치니까, 앗..폭행 그만해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이것 또한 무시 했는데 영 찜찜합니다.
4. A가 시덥지 않는 뻘소리를 매우 잘합니다. 저에게 자기 전신 성형 해서 여자에게 헌팅당할거다 라고 말해서 제가 "다른 의미로 헌팅당할 수도 있겠네요" 라고 하니, 엄청 웃으면서 이거 직장내 괴롭힘인거 아시죠 ? 라고 했습니다.
이런 정도의 말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되나요 ? ㅡㅡ ;
요근래 다니던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신변에 위험을 느끼는 일이 생겨 글 남깁니다.
현 상황에서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2년 초 신입사원이 입사했습니다. "A" 라고 칭하겠습니다.
A 는 입사 후 3개월의 인턴 기간 후 정직원이 되었습니다.
정직원 전환 후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 되었는데, 업무 능력이 동기들에 비해 떨어지고 이해력 및 습득력이 낮아 업무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이로인해 팀리더와 잦은 면담을 가졌으며 이 와중에 팀리더와 고성이 오고 가면 여러 차례 싸움이 오고 갔다고 합니다.
나이로 보나 경력으로 보나 팀리더이신 분이 훨씬 많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지켜보며 회사에서 그래도 저렇게 일 못한다고 혼내도 되나 ? 그냥 잘 가르치면 되지 않나 ?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타 부서이기 때문에 이 팀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몰랐습니다.
추후 알았지만 업무적으로 혼나는것 보다, 잦은 거짓말과 욕설 (동기에게 상사의 험담을 자주 하고 상사가 옆에 있어도 혼잣말로 욕을 함) 등으로 인한 마찰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상사는 이를 정식으로 보고 하여 회사는 권고 사직을 권했으며 A 는 이를 거절했습니다.
상사 및 동기들은 A 로 인해서 업무 마찰 및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서 퇴사 의사를 비췄으며 현재 프로젝트 담당자들이 퇴사하게 된다면 큰 영향이 있기에 회사 임원들은 A를 급히 타 부서로 이동 시키면서 사건은 일단락되었습니다.
그리하여 22년 5월 부터 A 는 저와 근무하게 되었고 그 당시 상사와의 마찰이 거짓말과 욕설으로 인한 것을 몰랐기에 사정이 딱하다고 생각하여 A 를 잘 챙겨주게 되었습니다.
밥 몇번 사주고 잘 챙겨주니 A는 제가 편하다고 생각해졌는지 본인의 업무를 저에게 떠넘기기 시작했고, (업무를 잘 모른다며 사정하면서 부탁합니다. 처음 잘 알려주면 정말 감사하다고 하고 다음 날 또 물어보는 일이 되풀이 되었습니다. )
저희 팀 상사의 욕을 서스럼 없이 하게 되었습니다. (직급과 경력은 제가 훨씬 더 높습니다..)
이를 불편하고 예의 없게 생각한 저는 그렇게 행동하면 안된다. 사회 생활은 예의란게 있고 지켜야 할 선이 있는것이다라며 따끔하게 주의를 주었지만 전혀 듣지 않고, 본인이 팀 이동전에 당했던 것들을 다 녹취해두었고
노무사와 미팅을 했다고 자랑스럽게여겨, 저는 이것을 회사임원에게 알린 후 회사 측도 대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업무적으로 저와 마찰이 생겼으며 본인의 업무능력 하락이 저의 탓이라고 말했고, 제 상사는 그걸 듣고 발끈하게 A와 크게 싸웠으며 이 과정을 A는 전부 녹취 하였습니다.
그 뒤 회사에서 징계의원회를 열고 A에게 확인서를 제출하니 A는 이것을 협박이라고 하며 회사 대표와 팀리더, 저와 팀원들 다수를 고소 한다고 하며 경찰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이 오고 A를 데려갔으며, 회사 측은 그 뒤 대응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질문
1.A가 업무적으로 불성실한 태도 및 상사의 험담을 하여 녹취하였으며 이를 회사측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추후 저에게 불이익이 될 수 있나요?
2. 회사가 전달한 진술서에는 실명이 모두 기입되어 있어, A가 이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저에게는 잘 챙겨주면서 본인을 뒤통수쳤다고 생각하여 저에 대한 분노가 있는 상태입니다.
회사 특성 상 칼, 가위 등 흉기로 사용할 수 있는것들이 매우 많습니다.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사람이기에 신변의 위험을 느껴 극도로 불안함을 느끼며 업무를 진행 중에 있는데, 미리 진단서 (정신적인 문제) 를 준비해야 추후 소송시 유리할까요 ?
3. 직장 내 괴롭힘으로 고소가 성립될 가능성이 있나요 ?
제 기억에는 폭행 및 폭언은 없었습니다. 다만 회사의 좁은 복도를 지나치다 A를 살짝 밀쳤는데, A 가 큰 소리로 앗..폭행 그만해주세요. 저 아파요. 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것을 A가 평소 녹음기를 키고 다니기 때문에 추후 직장 내 괴롭힘, 폭행 이런식으로 엮어가려고 하는거 같아 무시하고 지나간 기억이 있습니다.
또한 A가 외모에 지나치게 신경을 많이 쓰고 다니는데 제 피부를 엄청 부러워했습니다. 저보고 어떻게 그렇게 피부가 좋냐면서 만지려고 하길래 손으로 탁 치니까, 앗..폭행 그만해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이것 또한 무시 했는데 영 찜찜합니다.
4. A가 시덥지 않는 뻘소리를 매우 잘합니다. 저에게 자기 전신 성형 해서 여자에게 헌팅당할거다 라고 말해서 제가 "다른 의미로 헌팅당할 수도 있겠네요" 라고 하니, 엄청 웃으면서 이거 직장내 괴롭힘인거 아시죠 ? 라고 했습니다.
이런 정도의 말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되나요 ? 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