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가볍게 타이안마 받고 왔는데 기분이 별로네요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힘차게 한주 시작하자고 간만에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지명같은거 잘 안하는데 저번에 만난 친구가 어리고 몸매도 좋은데 안마도 시원하게 잘하길래 불렀습니다..
열심히 안마는 잘 받았고,,
전국 공통어죠, 오빠 서비스? ^^
3만원 쥐어 주려다가 여기저기(?) 좀 만져보고 싶더군요. 옛다 5만원 줬는데
느낌은 충만하게 오는데 요즘 피곤해서인지 서비스타임에 메이드가 잘 안되더군요;
한 15분 걸렸나..오빠 힘들어라고 하는데 어찌 저찌 달래가며 마무리했습니다.
미안해하고 있는데 얼굴이 죽상이길래 내가 너무 괴롭혔나 싶어서
나가기 전에 수고했어 팁 2만원 더 줬더니
오빠 또 오세요 이러더군요.
어린 친구한테 내가 왜 이랬나싶기도 하고 현타 오지게 와서 다음부턴 절대 안가야지 하는데
아직 결혼도 못하고 여친도 없는 인생
이 다짐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습니다ㅜ
지명같은거 잘 안하는데 저번에 만난 친구가 어리고 몸매도 좋은데 안마도 시원하게 잘하길래 불렀습니다..
열심히 안마는 잘 받았고,,
전국 공통어죠, 오빠 서비스? ^^
3만원 쥐어 주려다가 여기저기(?) 좀 만져보고 싶더군요. 옛다 5만원 줬는데
느낌은 충만하게 오는데 요즘 피곤해서인지 서비스타임에 메이드가 잘 안되더군요;
한 15분 걸렸나..오빠 힘들어라고 하는데 어찌 저찌 달래가며 마무리했습니다.
미안해하고 있는데 얼굴이 죽상이길래 내가 너무 괴롭혔나 싶어서
나가기 전에 수고했어 팁 2만원 더 줬더니
오빠 또 오세요 이러더군요.
어린 친구한테 내가 왜 이랬나싶기도 하고 현타 오지게 와서 다음부턴 절대 안가야지 하는데
아직 결혼도 못하고 여친도 없는 인생
이 다짐이 얼마나 갈지 모르겠습니다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