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다니던 직장을 오늘 퇴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26살에 대학 졸업 하자마자 식품 품질관리 팀원으로 입사했다가 오늘 9개월차에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계속 저랑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꾹꾹히 참다가 오늘 계속 참고만 사는 인생을 살아야되나 싶어
저에게 맞는 일을 찾아볼라고 합니다!!
아씨 회원님들은 다들 자신에게 맞는일을 하고 계신가요??
하고 계시면 그일을 찾게된 계기가 있을까요?
우선 내일 취업박람회를 한번 가볼생각입니다!
이런저런 조언 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일을 하면서 계속 저랑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있었지만 꾹꾹히 참다가 오늘 계속 참고만 사는 인생을 살아야되나 싶어
저에게 맞는 일을 찾아볼라고 합니다!!
아씨 회원님들은 다들 자신에게 맞는일을 하고 계신가요??
하고 계시면 그일을 찾게된 계기가 있을까요?
우선 내일 취업박람회를 한번 가볼생각입니다!
이런저런 조언 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