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기집 한군데만 갑니다
두 달 전인가 동네에 있는 고기집에 갔는데
여기는 알바가 고기도 구워줍니다.
근데 유독 여자 알바 한명이 레깅스와 배꼽티를 입고 서빙을 하네요
(저렇게 입고 일한다고? 사장이 뭐라 할것같은데?)
그 알바가 우리 테이블로 와서 고기 구워주면
얼굴은 성괴인데 몸매가 예술이라 자꾸 눈길이 가더군요
고기도 더 맛있어지는 착각도 함께요ㅋ
친구들과 고기 먹을려면 웬만하면 그 가게로 갑니다ㅋㅋㅋㅋ
최근에 알게된건 알바가 사장님 딸이라네요?
사장님 대단하심... 이집 장사 잘하네!!!
여기는 알바가 고기도 구워줍니다.
근데 유독 여자 알바 한명이 레깅스와 배꼽티를 입고 서빙을 하네요
(저렇게 입고 일한다고? 사장이 뭐라 할것같은데?)
그 알바가 우리 테이블로 와서 고기 구워주면
얼굴은 성괴인데 몸매가 예술이라 자꾸 눈길이 가더군요
고기도 더 맛있어지는 착각도 함께요ㅋ
친구들과 고기 먹을려면 웬만하면 그 가게로 갑니다ㅋㅋㅋㅋ
최근에 알게된건 알바가 사장님 딸이라네요?
사장님 대단하심... 이집 장사 잘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