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꿀팁(하면 안 되는 알바)
글을 먼저 쓰기 전에 세상에는 좋은 사장님들 있고 좋은 알바생들도 있듯이
나쁜 알바 나쁜 사장들도 있다는 점을 말하고 싶네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이번에 일한 곳은 식당이었고 사장1명 주방1명 홀1명(본인) 가게였습니다
1. 면접
(1). 혹시라도 본인 입으로 일을 할 때 짜증이 많은 스타일이다 라고 얘기를 한다면 애초에 시작하지마세요
- 저는 아쉽게도 면접 떄는 이런 말 안 하다가 처음 시작하는 날 이 얘기를 해서 ...
(2). 홀서빙 한정 이동이 불편한 곳은 피하세요
- 이거는 사장과의 문제는 아니고 홀 서빙 알바인데 이동이 불편하다? 피하세요.... 괜히 음식 쏟고 난리 납니다.
2. 일 시작하는 단계
사장에게 질문을 해도 돌아오는 대답이 "다른 직원에게 배워라" 이런 식의 대답이 온다?
- 물론 다른 직원에게 배울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일하는 곳이 큰 곳이면 그럴 수 있지만
사장과 단둘이 일하거나 사람이 많아봤자 직원 1~2명 더 있는 곳이라면 피해야 합니다
이유는 직원도 몇 없는데 사장 본인이 일에 대해 설명하지 않는다면....
일 시작하고 "왜 일을 제대로 배우지 않았냐" 소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 이건 다음 내용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3. 분명 처음 일하는 건데 또는 일 시작한지 하루 이틀도 안 됐을 때
왜 일에 적응을 못 하냐 이런 말이 나오면 그냥 빨리 관두세요
위에 내용과 이어서 조그만 매장에서 일을 사장 본인은 다른 직원이 어느 정도를 얼마나 자세히 알려줬는지 모릅니다
근데 왜 완벽하게 일을 못 하냐고 꾸중을 듣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4.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는 사장은 피하세요
예를 들어 물건 위치를 물어봤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찾아봐" 또는 "저기~~ 거기거기 그래 그쪽" 이딴 대답이면... 빨리 피하세요.
좋은 사장 좋은 알바 나쁜 알바 나쁜 사장 다양합니다
저도 좋은 알바생? 솔직히 저는.. 그래도 일이 서툴지도 않고
제가 제 생각으로 저를 평가하면 이상하지만
지각은 당연히 하면 안되니까 안 하고 폰 담배도 일할땐 당연히 안해요, 심지어 휴식할때도 담배는 안핍니다 냄새가 몸에 남으니까
확실한건 그 매장에 알바생이 지난주에 3명을 구했다가
3명이 동시에 그만뒀습니다
그 중 1명이 저였고 나머지 2명은 주말 알바라 얼굴은 모르는데
오늘 알바공고 또 올라왔네요 주말 점심 저녁 평일 점심 구한다고
혹시라도 이 사이트에 장사하는 이런 유형의
사장님이 있다면 제가 어제 일했던 사장이라면 말하고 싶네요
1. 본인이 직접 알려주거나 알려주고 욕을 하던가
2. 알려주지도 않았으면서 일머리가 없다고 하지말고
3. 첫 날인데 “알바가 처음이라 죄송합니다” 고개 흔들면서 손님 앞에서 꼽 주지마세요
4. 괜히 주눅들어서 될 일도 안되니까 제발 맘에 안드는 표정 짓지마요
어제 어떤 40대 아저씨 손님이 저한테 그러셨습니다
“첫 날인데 왜 저러실까요?? 잘하시는거 같은데.. 그럼 고생하세요..”
감사합니다 아저씨..
나쁜 알바생, 사장님들 모두 제발 엿드십쇼
진짜 그리고 일은 그만둘 땐 꼭 명심하세요
- 굳이 적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조용히 관두거나 그냥 관두겠다고 말하고 조용히 그만두세요
사장님들은 제발 부탁인데 첫날부터 무슨 생활의 달인에 나올거 같은 사람들이 오기를 바랄 수 있는데...
대부분 아니니까 초반에는 잘 알려주고 두번 알려주고 못 해도 세번 정도는 알려줍시다...
나쁜 알바 나쁜 사장들도 있다는 점을 말하고 싶네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이번에 일한 곳은 식당이었고 사장1명 주방1명 홀1명(본인) 가게였습니다
1. 면접
(1). 혹시라도 본인 입으로 일을 할 때 짜증이 많은 스타일이다 라고 얘기를 한다면 애초에 시작하지마세요
- 저는 아쉽게도 면접 떄는 이런 말 안 하다가 처음 시작하는 날 이 얘기를 해서 ...
(2). 홀서빙 한정 이동이 불편한 곳은 피하세요
- 이거는 사장과의 문제는 아니고 홀 서빙 알바인데 이동이 불편하다? 피하세요.... 괜히 음식 쏟고 난리 납니다.
2. 일 시작하는 단계
사장에게 질문을 해도 돌아오는 대답이 "다른 직원에게 배워라" 이런 식의 대답이 온다?
- 물론 다른 직원에게 배울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일하는 곳이 큰 곳이면 그럴 수 있지만
사장과 단둘이 일하거나 사람이 많아봤자 직원 1~2명 더 있는 곳이라면 피해야 합니다
이유는 직원도 몇 없는데 사장 본인이 일에 대해 설명하지 않는다면....
일 시작하고 "왜 일을 제대로 배우지 않았냐" 소리가 나올 수 있습니다 <<< 이건 다음 내용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3. 분명 처음 일하는 건데 또는 일 시작한지 하루 이틀도 안 됐을 때
왜 일에 적응을 못 하냐 이런 말이 나오면 그냥 빨리 관두세요
위에 내용과 이어서 조그만 매장에서 일을 사장 본인은 다른 직원이 어느 정도를 얼마나 자세히 알려줬는지 모릅니다
근데 왜 완벽하게 일을 못 하냐고 꾸중을 듣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4.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는 사장은 피하세요
예를 들어 물건 위치를 물어봤는데 돌아오는 대답이 "찾아봐" 또는 "저기~~ 거기거기 그래 그쪽" 이딴 대답이면... 빨리 피하세요.
좋은 사장 좋은 알바 나쁜 알바 나쁜 사장 다양합니다
저도 좋은 알바생? 솔직히 저는.. 그래도 일이 서툴지도 않고
제가 제 생각으로 저를 평가하면 이상하지만
지각은 당연히 하면 안되니까 안 하고 폰 담배도 일할땐 당연히 안해요, 심지어 휴식할때도 담배는 안핍니다 냄새가 몸에 남으니까
확실한건 그 매장에 알바생이 지난주에 3명을 구했다가
3명이 동시에 그만뒀습니다
그 중 1명이 저였고 나머지 2명은 주말 알바라 얼굴은 모르는데
오늘 알바공고 또 올라왔네요 주말 점심 저녁 평일 점심 구한다고
혹시라도 이 사이트에 장사하는 이런 유형의
사장님이 있다면 제가 어제 일했던 사장이라면 말하고 싶네요
1. 본인이 직접 알려주거나 알려주고 욕을 하던가
2. 알려주지도 않았으면서 일머리가 없다고 하지말고
3. 첫 날인데 “알바가 처음이라 죄송합니다” 고개 흔들면서 손님 앞에서 꼽 주지마세요
4. 괜히 주눅들어서 될 일도 안되니까 제발 맘에 안드는 표정 짓지마요
어제 어떤 40대 아저씨 손님이 저한테 그러셨습니다
“첫 날인데 왜 저러실까요?? 잘하시는거 같은데.. 그럼 고생하세요..”
감사합니다 아저씨..
나쁜 알바생, 사장님들 모두 제발 엿드십쇼
진짜 그리고 일은 그만둘 땐 꼭 명심하세요
- 굳이 적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조용히 관두거나 그냥 관두겠다고 말하고 조용히 그만두세요
사장님들은 제발 부탁인데 첫날부터 무슨 생활의 달인에 나올거 같은 사람들이 오기를 바랄 수 있는데...
대부분 아니니까 초반에는 잘 알려주고 두번 알려주고 못 해도 세번 정도는 알려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