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하는 사람들 대처법
22살에 서면에서 자취하는데 제가 큰길로 항상 다닙니다.
하루에 한번은 또는 많으면 2~3번은 누가 불러서 보면 도를 아십니까 사람이더라고요
처음에는 내가 착해보이나 보다 좋게 생각했는데
하루도 안빠지고 계속 이러다보니 은근 스트레스네요
그냥 무시하고 갈려고 해도 처음에는 길 물어보는척 하다가 갑자기 자기 수행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조언 아닌 조언을 하는데 짜증납니다.
제가 흑우 같이 생겨서 그런건가요? 혹시 형님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합니다
하루에 한번은 또는 많으면 2~3번은 누가 불러서 보면 도를 아십니까 사람이더라고요
처음에는 내가 착해보이나 보다 좋게 생각했는데
하루도 안빠지고 계속 이러다보니 은근 스트레스네요
그냥 무시하고 갈려고 해도 처음에는 길 물어보는척 하다가 갑자기 자기 수행하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조언 아닌 조언을 하는데 짜증납니다.
제가 흑우 같이 생겨서 그런건가요? 혹시 형님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