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이제서야 복구가 되었네요
솔직히 av.. 근래들어서 그렇게까지 자주는.. 안봤는데
포럼에서 재밌는 글 올라오면 눈팅하고.. 포인트차면 나눔하고.. 그런 극히 일상적인 일들을 갑작스레 못하게 되니까 당혹스럽더라구요...
다들 그동안 잘 버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좀 그냥 하루중 당연히 생각했던것들이 하얗게 사라져버리니까 좀 텅빈 느낌이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잠시뿐이었는데 앞이 좀 캄캄했던거 같네요
아무 일도 없던것처럼 되어버리고 또 그렇게 지내면서 다른걸 찾아야한다는게.. 흠. . 이젠 좀 힘드네요 익숙한게 좋고...
포럼에서 재밌는 글 올라오면 눈팅하고.. 포인트차면 나눔하고.. 그런 극히 일상적인 일들을 갑작스레 못하게 되니까 당혹스럽더라구요...
다들 그동안 잘 버티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좀 그냥 하루중 당연히 생각했던것들이 하얗게 사라져버리니까 좀 텅빈 느낌이었어요
지금 생각하면 잠시뿐이었는데 앞이 좀 캄캄했던거 같네요
아무 일도 없던것처럼 되어버리고 또 그렇게 지내면서 다른걸 찾아야한다는게.. 흠. . 이젠 좀 힘드네요 익숙한게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