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여자 고민
학창시절에 잠시( 2 ~ 3달) 잘 사겼다가 마지막에 좀 안 좋게 헤어진 친구가 있습니다.
워낙 안 좋게 헤어져서인지 약 5년 동안 연락 한 번도 안 하고 살다가, 각자의 이유 때문에 같은 지역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제가 먼저 연락했는데 하루만에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제 생일에 생일선물 기프티콘 주면서 연락이 왔더군요. 별 말은 아니고 같이 기상인증 하자고 연락이 왔네요.
처음엔 별 생각 없이 연락하다가 어느 날 감자기 먹을 거 준다면서 산책하자고 해서 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말도 너무 잘 통하고 어색하지도 않네요. 제가 한 말은 아니고 다음에 같이 피시방이랑 노래방 가잔 말까지 나왔네요.
하지만 연락이 너무 느립니다. 공부 하느라 안 보는거일지도 모르지만, 하루에 5 ~ 6개 밖에 연락을 하지 않네요.
저랑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 것으로 봐도 되겠죠? 학창시절 일이 생각나서 판단이 잘 서지를 않네요
워낙 안 좋게 헤어져서인지 약 5년 동안 연락 한 번도 안 하고 살다가, 각자의 이유 때문에 같은 지역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제가 먼저 연락했는데 하루만에 연락이 끊겼습니다.
그러다가 최근에 제 생일에 생일선물 기프티콘 주면서 연락이 왔더군요. 별 말은 아니고 같이 기상인증 하자고 연락이 왔네요.
처음엔 별 생각 없이 연락하다가 어느 날 감자기 먹을 거 준다면서 산책하자고 해서 하고 왔는데 생각보다 말도 너무 잘 통하고 어색하지도 않네요. 제가 한 말은 아니고 다음에 같이 피시방이랑 노래방 가잔 말까지 나왔네요.
하지만 연락이 너무 느립니다. 공부 하느라 안 보는거일지도 모르지만, 하루에 5 ~ 6개 밖에 연락을 하지 않네요.
저랑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 것으로 봐도 되겠죠? 학창시절 일이 생각나서 판단이 잘 서지를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