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길진 않지만 정말 깊이 좋아했던 사람에게 어젯밤 이별을 이야기한 사람입니다.
정말 아낌없이 주고 잘해줬는데... 제가 다니는 회사가 대기업 공기업이 아니라는 이유로 다른 좋은 소개자리가 들어온다는 이유로 못 만나겠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도 듣고 너무 벙쩌서 시간을 가져보자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눈물도 나더라구요.. 그래서 새벽에 그만 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남들한테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았고, 입사도 1년차지만 5천 가까이 되는 연봉을 받는데도 정말 사랑하고 아낌없이 준 사람한테 존중받지 못하고 비교당했다는 생각에 너무 자존심상하고 함드네요.
이제 결혼시기의 연애는 이런걸까요?
정말 아낌없이 주고 잘해줬는데... 제가 다니는 회사가 대기업 공기업이 아니라는 이유로 다른 좋은 소개자리가 들어온다는 이유로 못 만나겠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저도 듣고 너무 벙쩌서 시간을 가져보자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눈물도 나더라구요.. 그래서 새벽에 그만 하자고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남들한테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살았고, 입사도 1년차지만 5천 가까이 되는 연봉을 받는데도 정말 사랑하고 아낌없이 준 사람한테 존중받지 못하고 비교당했다는 생각에 너무 자존심상하고 함드네요.
이제 결혼시기의 연애는 이런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