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받아본적은 없지만.. 네 찔러보는 보이스 피싱이죠..
그런적이 없으면 전혀 관계가 없을테지만, 만약 있다면 뜨끔하면서 과거 일들이 스쳐지나가겠지만 무슨 이상한 동영상을 보내겠다는것도 아니고 업소에 간 사실정도로는 식구들이 안다고 해도 그거 보이싱 피싱이니까 조심하라고 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가족과 지인들 이야기하는거보면 연락처목록 털리신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아니면 친구나 주변사람이 연락처를 털려서 찔러보기로 피싱전화 오는것일수도 있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