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저는 슬프게도 아직 모솔아다입니다. 학창시절에는 여자한테 관심이 있어도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무리였고 지금은 그냥 여자를 못찾겠네요 눈이 외적으론 높진 않은 편인데 오히려 너무 이쁘면 제가 부담돼서 거절 할 정도 저는
외모보다 성격이랑 씀씀이를 중요시해서요 확고한 취향으로 친구들한테 여소도 받아보려 했지만 끼리끼리다 보니 제 친구 지인들 중에선 거의 뭐 멸종위기더라구요 연상은 저보다 나이많은 지인이 별로없기도하고 다들 애인이 있거나 취업준비로 바쁘더라구요
뭐가 안되던 이 찰나에 같이 모솔아다였던 친구는 반년전에 좋은 누님 만나서 잘 지내고 있는데요 그 모습을 보니 제 친한 친구를 뺏긴듯한 느낌과 동시에 우울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계속 짝을 기다리자니 이러다 현자가 될 것 같고 업소에서 풀자니 사랑하는 사람과 첫경험을 하고 싶은 로망이 무너지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외모보다 성격이랑 씀씀이를 중요시해서요 확고한 취향으로 친구들한테 여소도 받아보려 했지만 끼리끼리다 보니 제 친구 지인들 중에선 거의 뭐 멸종위기더라구요 연상은 저보다 나이많은 지인이 별로없기도하고 다들 애인이 있거나 취업준비로 바쁘더라구요
뭐가 안되던 이 찰나에 같이 모솔아다였던 친구는 반년전에 좋은 누님 만나서 잘 지내고 있는데요 그 모습을 보니 제 친한 친구를 뺏긴듯한 느낌과 동시에 우울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계속 짝을 기다리자니 이러다 현자가 될 것 같고 업소에서 풀자니 사랑하는 사람과 첫경험을 하고 싶은 로망이 무너지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