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창녀와 이야기해봄
도쿄 신주쿠에 한국인 여자사람친구가 살고있는데
지난 주말에 일본인 여자를 소개시켜주더라구요.
일본어 공부도 할겸 술도 마시고 하라구요
근데 알고보니 사창가에서 일하는애였어요ㅋㅋㅋ
3명이서 만나 몇마디 주고받았는데 좀 충격이었던게...
나 : 언제부터 여기서 일했어?
창녀 : 고등학교 2학년부터
나 : 혹시 부모님을 아시니? 걱정하실것같은데
창녀 : 응! 알고있어. 아빠(파파)의 가게에서 일하니까 안심이야!
여기서 파파가 진짜 아빠인지 그쪽에서 사장을 부르는 호칭인지는 모름...ㅋㅋ
나 : 어..어 그래.. 일은 재미있어?
창녀 : 물론!!! 이쪽 여자들중에 지명을 못받아서 일 못하는경우가 많아
난 매일 지명을 받으니 기분이 너무 좋아ㅎ
나 : 오~ 긍정적이네!
창녀 : 응! 나에게는 남자에게 안기는 기분은 정말 베스트야
ㅋㅋㅋ... 저런 맨탈이 있으니 창녀짓도 하는거겠죠?ㄷㄷ 대단합니다.
근데 진짜 사장이 아빠인가...ㄷㄷㄷㄷㄷ
지난 주말에 일본인 여자를 소개시켜주더라구요.
일본어 공부도 할겸 술도 마시고 하라구요
근데 알고보니 사창가에서 일하는애였어요ㅋㅋㅋ
3명이서 만나 몇마디 주고받았는데 좀 충격이었던게...
나 : 언제부터 여기서 일했어?
창녀 : 고등학교 2학년부터
나 : 혹시 부모님을 아시니? 걱정하실것같은데
창녀 : 응! 알고있어. 아빠(파파)의 가게에서 일하니까 안심이야!
여기서 파파가 진짜 아빠인지 그쪽에서 사장을 부르는 호칭인지는 모름...ㅋㅋ
나 : 어..어 그래.. 일은 재미있어?
창녀 : 물론!!! 이쪽 여자들중에 지명을 못받아서 일 못하는경우가 많아
난 매일 지명을 받으니 기분이 너무 좋아ㅎ
나 : 오~ 긍정적이네!
창녀 : 응! 나에게는 남자에게 안기는 기분은 정말 베스트야
ㅋㅋㅋ... 저런 맨탈이 있으니 창녀짓도 하는거겠죠?ㄷㄷ 대단합니다.
근데 진짜 사장이 아빠인가...ㄷ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