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특근 좋아하십니까?
공돌인데 주52 시간 근무 시행이후 거의 토요일을 쉬어본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예전 같았으면 특근도 하고 해야 돈이 되니까 달에 한두번은 했는데 이게 거의 강제가 되니까 점점 지치더라고요
주간 2교대 근무인데 몸도 안좋아져서 병원 가는 횟수가 늘고..
근데 팀원들끼리 유대감이라 해야되나 서로 눈치보느라 쉰다고 이야기도 못하겠고 나 하나 쉬면 다들 조금씩 힘들어지니까(근데 막상 쉬어도 크게 힘든건 없어요)
연차도 병원갈일 집안일 아니면 안쓰고 그러고있어요
배부른소리인가요? 그냥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특근도 하고 해야 돈이 되니까 달에 한두번은 했는데 이게 거의 강제가 되니까 점점 지치더라고요
주간 2교대 근무인데 몸도 안좋아져서 병원 가는 횟수가 늘고..
근데 팀원들끼리 유대감이라 해야되나 서로 눈치보느라 쉰다고 이야기도 못하겠고 나 하나 쉬면 다들 조금씩 힘들어지니까(근데 막상 쉬어도 크게 힘든건 없어요)
연차도 병원갈일 집안일 아니면 안쓰고 그러고있어요
배부른소리인가요? 그냥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