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여직원하고 잠자리를 가졌네요..
술마시다가 어쩌고 보니 자버렸습니다..
죄책감 밀려오네요..
앞으로 회사를 어찌 다녀야하나도 싶습니다..하...ㅠㅠ
괜히 소문나거나 안좋은 상황 버러지면 잃을게 많은 저만 손해인데..
미쳤나봅니다..가슴이 막막해서 어디다가 얘기는 못하고 여기에 한번 남겨보네요..
죄책감 밀려오네요..
앞으로 회사를 어찌 다녀야하나도 싶습니다..하...ㅠㅠ
괜히 소문나거나 안좋은 상황 버러지면 잃을게 많은 저만 손해인데..
미쳤나봅니다..가슴이 막막해서 어디다가 얘기는 못하고 여기에 한번 남겨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