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고민이네요
어릴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형이랑 할머니 손에 컸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재혼하시고 인연이 끊어진상태 입니다
학창시절 왕따 비슷하게도 당해보고 그러다 보니 성격도 내성적이 되어 보냈습니다
그 흔한 학원하나 가본적없어요
그냥 세월흘러가는대로 산것같아요
공부나 기술 이런거 배운적도 없고 의지도없었고 가르쳐주는사람도 없었습니다
요즘들어 나이가 차다보니 후회스럽네요.
요즘들어 고민은 형도 나가서 자취를 하고 저는 할머니와 생활합니다
할머니가 밥을 차려주시기도 하고 제가 해드리기도 합니다
할머니와 있을땐 아무 걱정 없이 다해주셔서 편하게 산것같습니다
집이 가난했지만 그렇게 크게 마음에 닿진 않았습니다.
요즘들어 할머니가 치매 증상이 좀 심해지셔서 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근데 혼자 솔직히 살다보니 너무 사는게 재미가없네요.
매일 같은 일상은 둘쨰치고 외로움을 심하게 탑니다
예로 군대에 전화시켜줄떄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고 화장실가서도 많이 운것같습니다
부끄러운것도 모르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눈물이 나더군요
이젠 솔직히 할머니와 형없이 살아야 한다는 느낌을 요즘들어 많이 받습니다
서로 바쁘고 할머니도 연세가 너무 많으셔서 병원에서 이젠 나오시기 힘들것같습니다
문제는 저인데 솔직히 그냥 집와서 씻고 밥먹고 침대에서 시간을 다 보냅니다
딱히 하는것도없습니다
이젠 예능도 유튜브도 다 재미도없고 거의다 본것이네요
그렇다고 게임도 안하고 폰에 친구 2명 밖에 없어서 거의 안나갑니다
이제부터라도 시작해야할것같은데 무엇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나이는20대후반접어들었습니다
바뀌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재혼하시고 인연이 끊어진상태 입니다
학창시절 왕따 비슷하게도 당해보고 그러다 보니 성격도 내성적이 되어 보냈습니다
그 흔한 학원하나 가본적없어요
그냥 세월흘러가는대로 산것같아요
공부나 기술 이런거 배운적도 없고 의지도없었고 가르쳐주는사람도 없었습니다
요즘들어 나이가 차다보니 후회스럽네요.
요즘들어 고민은 형도 나가서 자취를 하고 저는 할머니와 생활합니다
할머니가 밥을 차려주시기도 하고 제가 해드리기도 합니다
할머니와 있을땐 아무 걱정 없이 다해주셔서 편하게 산것같습니다
집이 가난했지만 그렇게 크게 마음에 닿진 않았습니다.
요즘들어 할머니가 치매 증상이 좀 심해지셔서 병원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근데 혼자 솔직히 살다보니 너무 사는게 재미가없네요.
매일 같은 일상은 둘쨰치고 외로움을 심하게 탑니다
예로 군대에 전화시켜줄떄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고 화장실가서도 많이 운것같습니다
부끄러운것도 모르고 그냥 아무 생각없이 눈물이 나더군요
이젠 솔직히 할머니와 형없이 살아야 한다는 느낌을 요즘들어 많이 받습니다
서로 바쁘고 할머니도 연세가 너무 많으셔서 병원에서 이젠 나오시기 힘들것같습니다
문제는 저인데 솔직히 그냥 집와서 씻고 밥먹고 침대에서 시간을 다 보냅니다
딱히 하는것도없습니다
이젠 예능도 유튜브도 다 재미도없고 거의다 본것이네요
그렇다고 게임도 안하고 폰에 친구 2명 밖에 없어서 거의 안나갑니다
이제부터라도 시작해야할것같은데 무엇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나이는20대후반접어들었습니다
바뀌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