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Comments
음...뭐라 딱 잘라서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여자친구 분께서 충분히 부담스러울 수 있다 생각됩니다.
물론 남자 입장에서 보기에는 전화 한통 드리는게 별것 아닌것 같지만
'어머님 안녕하세요. 여자친구 xx이에요.'
'그래서요? 아 네. 잘지내시죠?'
이 문구에서 보여지듯이 여자친구분께서 어머니 말투 때문에 어머니께 실망한 부분이 있다 생각됩니다.
물론 작성자 분께서는 뭐 저런것 가지고 그러냐 라고 하실수 있지만
곧 예비 시어머니 되실 분께서 벌써 자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생각되면 저라도 먼저 연락드리거나 문자하기가 꺼려질듯 합니다.
위 문제는 차차 시간이 지나면서 작성자 분께서 여자친구분과 어머니를 서로에게 좋은 이미지나 좋은 생각이 들도록 과정을 돕는것도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여자친구 분께서 충분히 부담스러울 수 있다 생각됩니다.
물론 남자 입장에서 보기에는 전화 한통 드리는게 별것 아닌것 같지만
'어머님 안녕하세요. 여자친구 xx이에요.'
'그래서요? 아 네. 잘지내시죠?'
이 문구에서 보여지듯이 여자친구분께서 어머니 말투 때문에 어머니께 실망한 부분이 있다 생각됩니다.
물론 작성자 분께서는 뭐 저런것 가지고 그러냐 라고 하실수 있지만
곧 예비 시어머니 되실 분께서 벌써 자신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생각되면 저라도 먼저 연락드리거나 문자하기가 꺼려질듯 합니다.
위 문제는 차차 시간이 지나면서 작성자 분께서 여자친구분과 어머니를 서로에게 좋은 이미지나 좋은 생각이 들도록 과정을 돕는것도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흠... 글쓴님께서 좀 잘못하셨네요
중재역할을 잘 해주셔야 할듯 하네요.
여자친구가 어머님께 잘해주는게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되짚어보세요 .
여자친구도 노력하는것인데 상대방이 당연히 해야된다고 생각하면 기분나쁠수 있죠
제가 봤을땐 전혀 다른사람 같지 않고 착한 마음씨가 보이는데요..지금도 충분히
글쓴분 배려해서 싫은 말도 착하게 말하는 것도 있고
한번더 여자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그게 진짜 남자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재역할을 잘 해주셔야 할듯 하네요.
여자친구가 어머님께 잘해주는게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되짚어보세요 .
여자친구도 노력하는것인데 상대방이 당연히 해야된다고 생각하면 기분나쁠수 있죠
제가 봤을땐 전혀 다른사람 같지 않고 착한 마음씨가 보이는데요..지금도 충분히
글쓴분 배려해서 싫은 말도 착하게 말하는 것도 있고
한번더 여자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 그게 진짜 남자다움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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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스로 아시네요. 보수적이고 답답한 사람이라시니... 저도 경북 출신이라 주변에 질문자님과 같은 친구가 많아요.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런게 당연한 거 라는 생각, 경북에서나 통하는 얘기입니다. 여친이 어떤 사람인지를 판단해 보시고 결혼할 사람이다 싶으면 괜한 걸로 놓치지 마세요. 그리고 결혼 전에 여자친구 분하고 진지하게 얘기해 보세요. 질문자가 원하는 게 뭔지, 어느 정도 서로 양보할 수 있는지를요. 남자 중재 역할이 정말 중요하고, 어느 정도는 양보가 필요합니다. 여친이나 시어머니나 조금씩만 양보하면 되는 건데 님처럼 당연히 해야된다고 생각하고 여친분을 대하면 문제는 점점 더 커질 거에요. 최근에 친구가 이런 상황때문에 일년만에 이혼한 터라 말이 많아졌네요. 참고로 친구는 이혼 후 비혼주의자가 되었답니다ㅠ 두 여자 등쌀 견디고 사느니 안한다고요. 솔직히 이런건 시어머니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어떻든 간에 고생하실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 진짜 처음다는데 그냥 결혼하지마세요 .. 여자분이 불쌍?하네요 ㅎㅎㅎ 역지사지로 생각해보세요. 장인어른 장모님께 연락드렸는데 똑같이 나도 우리딸 좀 자주보게 해달라 전화드렸는데 그래서요 ? 잘지내죠 라고 지속적으로 대꾸한다면 연락할맛나시겠어요 ? 보수적인 사람입장에선 이해가 안되겠죠 그게 뭐가 어렵나 싶겠지만 타인의 입장에서 봤을때 욕나오네요 막말로 나이쳐먹고 유치하게 뭐하는짓거린가 싶고 지금 글써놓은 뽄새도 보아하니 그 애미에 그 자식이네요 꼰대마인드에다가 전형적인 지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 서로 배려하고 맞춰가는건데 일방적으로 예비신부한테만 맞추라고하고 본인은 중재하려고 노력했나요 ? 부모님이 띠껍게 말하는게 옳은거에요 ? 정말 나이먹고 쪼짠하다못해 쫌팽이스럽네요.
제가 여자친구였더라도 토나올 것같습니다. 역지사지란 말이 있잖아요?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본인이 밝혔거니와 말씀하시는거 보니 기본적으로 보수적이시군요. 그것도 그렇고 어머니 행동도 전 이해가지 않습니다. 아들가진 재미요? 하 남자인 제가 들어도 소름 끼치는 멘트네요. 그리고요, 사람은 기본적으로 남이 시켜서 하는 일에는 자결성이 낮아져 동기가 떨어진다는것도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여자친구 분이 거부감 들게 옆에서 종용하시는 것으로밖에 안보입니다.
너무 기분나쁘게만 듣지 마시고요, 흘려들으셔도 상관없으나 저같이 생각하는 남자도 있다는건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작성자분 기분나쁘게 할 의도는 일도 없음을 말미에나마 밝혀둡니다.
너무 기분나쁘게만 듣지 마시고요, 흘려들으셔도 상관없으나 저같이 생각하는 남자도 있다는건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작성자분 기분나쁘게 할 의도는 일도 없음을 말미에나마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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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렵습니다. 양쪽 말이 다 맞거든요. 어머님 입장에서는 가족이 될 사람인데, 어른에게 연락하는게 그렇게 어렵냐.. 서운하다.. 지금부터 연락 안하면, 결혼하고는 더 안하더라...등등.... 아내 입장에서는 아직 어색하고 불편한데, 어떻게 그렇게 자주 연락을 드리냐.. 내가 오빠랑 결혼하는 거지 어머님과 결혼하는 거냐.. 등등...
본인은 어떠하신지요? 에비 장모님/장인어른께 자주 연락드리시나요? 본인이 어렵다면 남에게도 어려운 겁니다. 같이 있을 때 양가 부모님께 자주 연락드리도록 노력해보세요.
앞으로 지내시다보면 별의 별 일이 다 일어날껍니다. 연애할 때와는 다르게 서로가 좋게 생각했던 부분도 살다보면 단점으로 보이기도 하고, 아무리 오래 연애해도 몰랐던 모습들도 보이고... 여자친구분과 진솔한 대화를 해보세요. (개인적으로 예신 카페, 카톡방 이런 게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은 이러더라, 다른 사람들은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남들이 원하는 거 다 해달라고 하면.. 답이 없습니다. 그런 거 다 이해해주고 해줄 수 있는 사람이랑 결혼해야죠... )
결혼은 낭만이 아닌 현실입니다.
본인은 어떠하신지요? 에비 장모님/장인어른께 자주 연락드리시나요? 본인이 어렵다면 남에게도 어려운 겁니다. 같이 있을 때 양가 부모님께 자주 연락드리도록 노력해보세요.
앞으로 지내시다보면 별의 별 일이 다 일어날껍니다. 연애할 때와는 다르게 서로가 좋게 생각했던 부분도 살다보면 단점으로 보이기도 하고, 아무리 오래 연애해도 몰랐던 모습들도 보이고... 여자친구분과 진솔한 대화를 해보세요. (개인적으로 예신 카페, 카톡방 이런 게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은 이러더라, 다른 사람들은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남들이 원하는 거 다 해달라고 하면.. 답이 없습니다. 그런 거 다 이해해주고 해줄 수 있는 사람이랑 결혼해야죠... )
결혼은 낭만이 아닌 현실입니다.
글쓴분 구체적으로 대화내용까지 언급하셨는데 지금이 어느땐데 시어머니될분한테 연락을 강요하시나요... 여자친구분이 부담을 넘어서 결혼 자체를 다시 생각해볼수도있을 정도로 신혼의 로망을 깨버리는 행동같아요..
물론 어머니도 존중받고싶고 대우받고싶은 맘인걸 알기때문에 더더욱 내가 이 사람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싶다고 사소한 조율로 어머니를 설득해야죠..
함께살아온 부모님은 자식이 설득할 수있지만
여자친구에게 내 가족 구성원 모두를 이해시키려하지마세요... 여자친구분은 글쓴이분의 부모님이 좋아서가아니라 글쓴이를 사랑해서 결혼하려는거잖아요. 결혼을 앞두고 계신데 반평생 같이 살 반려자를 그저 사랑해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까지도 존중하고 사랑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객관적으로는 아닌 일에도 서로 편들어주고 기댈수있는게 부부잖아요. (주절주절말이 많았네요) 덧붙이자면 이런 익명 글이지만 여친이 버릇안고치면 결혼안한다는 말은 부끄러운 줄 아셔야 할 것같아요. 이글을 쓴걸 여자친구가 알았다면 생각해보세요.. 여친이 님에 관한글을 이렇게 썻다면요?? 다른분들 의견이 궁금하셔서 진지하게 써내려간 글이라면 댓글 의견이 대부분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다른사람들에게 맞춰달라 원하기보다 본인먼저 잘해주세요! 지금은 글쓴이가 가장 노력해야할 때같습니다. 원하는 답변이 아닐지는 모르지만 느끼셔야할것같아요.
저라면 댓글만 새겨듣고 이글은 당장 지울것같아요 시간지나고 읽으면 부끄러울거에요
물론 어머니도 존중받고싶고 대우받고싶은 맘인걸 알기때문에 더더욱 내가 이 사람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싶다고 사소한 조율로 어머니를 설득해야죠..
함께살아온 부모님은 자식이 설득할 수있지만
여자친구에게 내 가족 구성원 모두를 이해시키려하지마세요... 여자친구분은 글쓴이분의 부모님이 좋아서가아니라 글쓴이를 사랑해서 결혼하려는거잖아요. 결혼을 앞두고 계신데 반평생 같이 살 반려자를 그저 사랑해주는게 아니라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까지도 존중하고 사랑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객관적으로는 아닌 일에도 서로 편들어주고 기댈수있는게 부부잖아요. (주절주절말이 많았네요) 덧붙이자면 이런 익명 글이지만 여친이 버릇안고치면 결혼안한다는 말은 부끄러운 줄 아셔야 할 것같아요. 이글을 쓴걸 여자친구가 알았다면 생각해보세요.. 여친이 님에 관한글을 이렇게 썻다면요?? 다른분들 의견이 궁금하셔서 진지하게 써내려간 글이라면 댓글 의견이 대부분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다른사람들에게 맞춰달라 원하기보다 본인먼저 잘해주세요! 지금은 글쓴이가 가장 노력해야할 때같습니다. 원하는 답변이 아닐지는 모르지만 느끼셔야할것같아요.
저라면 댓글만 새겨듣고 이글은 당장 지울것같아요 시간지나고 읽으면 부끄러울거에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43 Lucky Point!

어른들은 안부 전화 매일 해 주기를 원하고 은근히 압박이 들어옵니다.
결혼전에 이런 전화(낮 간지러운)가 부담스럽고 매우 어려워 합니다.
와이프는 결혼후에도 주기적인 안부전화를 힘들어 했는데
그래서 자주 찾아 가는 방법을 선택 했습니다.
막상 보면 이쁘하고, 챙겨주고 등 좋아하지만,이후 며칠 전화 없으면
또 서운해 하더군요...ㅠ
경험에 준해서 말씀드리면
이 부분은 양보하고 맞추는 것이 은밀히 따져서 본인(예비신부)에게 좋아요.
(단, 전화 및 문자만)
"고부갈등은 쉽게 풀릴 듯 풀리지 않는 여러 갈래 매듭" 그래서
남자는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신중한 중재가 필요합니다.
결혼전에 이런 전화(낮 간지러운)가 부담스럽고 매우 어려워 합니다.
와이프는 결혼후에도 주기적인 안부전화를 힘들어 했는데
그래서 자주 찾아 가는 방법을 선택 했습니다.
막상 보면 이쁘하고, 챙겨주고 등 좋아하지만,이후 며칠 전화 없으면
또 서운해 하더군요...ㅠ
경험에 준해서 말씀드리면
이 부분은 양보하고 맞추는 것이 은밀히 따져서 본인(예비신부)에게 좋아요.
(단, 전화 및 문자만)
"고부갈등은 쉽게 풀릴 듯 풀리지 않는 여러 갈래 매듭" 그래서
남자는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신중한 중재가 필요합니다.
결혼은 현실입니다
앞으로 일어날 싸움중 제일 쉽게 일어나는게
처가 본가 차이싸움입니다 서로 비교하면서 싸우면 답이 없어요
서로 양보 안하면 그냥 헤어지는겁니다
물론 남자로써 부모에게 잘해주는 여자는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부모입장에서 100% 맘에 드는 여자란 만나기 힘듭니다
지금은 서로 싸우는정도로 끝나지만
남자측 부모님의 성격도 고려하셔서 중재역할을 잘 안하시면 100% 사고터집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분은 이제 토이프렌드님의 여자가 될사람입니다
서로 무조건적인 편이되어주고 지지해줘야하는 부부입니다
부모님은 당연히 공경해드려야하고 존중해드려야하지만
이제 가정을 꾸리시려면 최소한 못한일은 서로(고부간)에게 숨기고
조그마한것도 크게 부풀려 서로를 칭찬해줘야합니다
이 중재역할 못하면 가정파탄은 당연지사이니 중간에서 잘하시기 바랍니다
여자친구분이 느끼는 서운함은 당연할수있습니다
자기는 잘하려하는데 아직 부담스러울수있고 결혼은 토이프렌드님보고 하는거지 어머님보고 하는건 아니니까요
당연히 보수적인 집안에서 쉽게 바뀌는건 어렵지만 여자친구분 잘 달래서 이해 못해줘서 미안하다로 시작하면서 사과하시면
잘 풀릴겁니다 앞으로 중간에서 역할 잘해서 해주세요
여자친구분이 못하면 다 본인탓하시고 핑계도 잘대주고 그러시면 여자친구분도 좋아합니다
원래 가족앞에서 자신이 못난놈되고 남편이나 아내를 띄워줘야 본가 처가 갔을때 서로 편한거에요
그래도 자기부모한테 욕먹는게 빈정상하지는 않거든요
부디 현명하게 잘해나가시고 좋은 결혼생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일어날 싸움중 제일 쉽게 일어나는게
처가 본가 차이싸움입니다 서로 비교하면서 싸우면 답이 없어요
서로 양보 안하면 그냥 헤어지는겁니다
물론 남자로써 부모에게 잘해주는 여자는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부모입장에서 100% 맘에 드는 여자란 만나기 힘듭니다
지금은 서로 싸우는정도로 끝나지만
남자측 부모님의 성격도 고려하셔서 중재역할을 잘 안하시면 100% 사고터집니다
그리고 여자친구분은 이제 토이프렌드님의 여자가 될사람입니다
서로 무조건적인 편이되어주고 지지해줘야하는 부부입니다
부모님은 당연히 공경해드려야하고 존중해드려야하지만
이제 가정을 꾸리시려면 최소한 못한일은 서로(고부간)에게 숨기고
조그마한것도 크게 부풀려 서로를 칭찬해줘야합니다
이 중재역할 못하면 가정파탄은 당연지사이니 중간에서 잘하시기 바랍니다
여자친구분이 느끼는 서운함은 당연할수있습니다
자기는 잘하려하는데 아직 부담스러울수있고 결혼은 토이프렌드님보고 하는거지 어머님보고 하는건 아니니까요
당연히 보수적인 집안에서 쉽게 바뀌는건 어렵지만 여자친구분 잘 달래서 이해 못해줘서 미안하다로 시작하면서 사과하시면
잘 풀릴겁니다 앞으로 중간에서 역할 잘해서 해주세요
여자친구분이 못하면 다 본인탓하시고 핑계도 잘대주고 그러시면 여자친구분도 좋아합니다
원래 가족앞에서 자신이 못난놈되고 남편이나 아내를 띄워줘야 본가 처가 갔을때 서로 편한거에요
그래도 자기부모한테 욕먹는게 빈정상하지는 않거든요
부디 현명하게 잘해나가시고 좋은 결혼생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음...댓글들이...저는 우선적으로,
이 게시글의 핵심 주제인, '일주일에 한번 안부 전화나 문자에'
초점을 맞추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 다른 어떤 문제 보다 더 간단한 문제가 아닐까요?
그냥 예비 시부모(남친)에 대한 작은 배려라 생각하면 간단하게 풀리는 문제는 아닐까요?
여성분들도 결혼이라는 현실성 명제에 대해서 보다 깊게 생각 해야 합니다.
(너와 나는 부모가 있고 가족이 있습니다...그래서 이 땅에서는 여전히 결혼이 복잡합니다.)
물론 나머지 상당수 글 내용들(특히 마지막 부분)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발언이며
이런 생각들은 앞으로의 결혼준비도 순탄할 수 없을 겁니다.
이 게시글의 핵심 주제인, '일주일에 한번 안부 전화나 문자에'
초점을 맞추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실 다른 어떤 문제 보다 더 간단한 문제가 아닐까요?
그냥 예비 시부모(남친)에 대한 작은 배려라 생각하면 간단하게 풀리는 문제는 아닐까요?
여성분들도 결혼이라는 현실성 명제에 대해서 보다 깊게 생각 해야 합니다.
(너와 나는 부모가 있고 가족이 있습니다...그래서 이 땅에서는 여전히 결혼이 복잡합니다.)
물론 나머지 상당수 글 내용들(특히 마지막 부분)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발언이며
이런 생각들은 앞으로의 결혼준비도 순탄할 수 없을 겁니다.


시대가 변해도 변하면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맞게 간소화하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시어머니와 며느리 문제는 고금 어느 누구도 풀지 못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어짜피 결혼하시면 당연히 하여야 할 도리인데..
굳이 지금부터 해야해..?? 와 지금부터 하면 안되..??
이게 서로의 입장이니 다른 일에도 서로를 배려해 주세요..
결혼하기까지 넘어야 할 산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세요...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더 있습니다..
제가 댓글들을 보고 느낀점은... 윗 사람들의 관점이 없다는 것..
그리고 이 문제를 너무 합리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는 겁니다...
고부간의 문제는 그런게 적용이 안됩니다..
어떠한 룰도 적용이 안됩니다...
끝으로 이런걸로 결혼 안한다고 하는거...
거진 모든 커플들이 다 하는 말입니다... 다들 다른 문제들을 가지고 준비과정에서 그런 말들을 합니다..
그들도 대부분 이런 일을 겪었으며 결혼하고 잘살고 그럽니다..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요...
시대의 변화에 맞게 간소화하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시어머니와 며느리 문제는 고금 어느 누구도 풀지 못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어짜피 결혼하시면 당연히 하여야 할 도리인데..
굳이 지금부터 해야해..?? 와 지금부터 하면 안되..??
이게 서로의 입장이니 다른 일에도 서로를 배려해 주세요..
결혼하기까지 넘어야 할 산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세요...
아직도 넘어야 할 산이 더 있습니다..
제가 댓글들을 보고 느낀점은... 윗 사람들의 관점이 없다는 것..
그리고 이 문제를 너무 합리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는 겁니다...
고부간의 문제는 그런게 적용이 안됩니다..
어떠한 룰도 적용이 안됩니다...
끝으로 이런걸로 결혼 안한다고 하는거...
거진 모든 커플들이 다 하는 말입니다... 다들 다른 문제들을 가지고 준비과정에서 그런 말들을 합니다..
그들도 대부분 이런 일을 겪었으며 결혼하고 잘살고 그럽니다..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요...
네 위에 댓글들 읽고 많이 느꼈습니다.
내가 많이 잘못알고 있구나. 몰랐던것이니 배웠고 같은실수 안하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변명이라면 자라면서 배운게 있어서 크게 남일처럼 생각하지 않았다는거네요.
모든사람이 이렇게 잘못이라는걸 말해주니 크게 깨우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너무심한 비방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몰라서 그랬던거니. 특히 저희어머님에 대한 비방은요.
천천히 잘 맞춰서 나가야죠. 여자친구도 자기가 너무 방어적으로 하기싫다고 한건 인정을 했네요. 다들 답글달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가 많이 잘못알고 있구나. 몰랐던것이니 배웠고 같은실수 안하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변명이라면 자라면서 배운게 있어서 크게 남일처럼 생각하지 않았다는거네요.
모든사람이 이렇게 잘못이라는걸 말해주니 크게 깨우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너무심한 비방은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몰라서 그랬던거니. 특히 저희어머님에 대한 비방은요.
천천히 잘 맞춰서 나가야죠. 여자친구도 자기가 너무 방어적으로 하기싫다고 한건 인정을 했네요. 다들 답글달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들 토이프렌드님의 글을 진지하게 읽어서 그런 비방도 가능했던것이니 크게 개념치마시기 바랍니다
욕설은 관리자님이 알아서 삭제해주시니까요
무엇보다 시대가 변했다기보다는 이제 아내되실분의 입장도 고려해야하는 상황이 왔을뿐입니다
본인의 삶을 살다가 가족의 삶을 살게되어 몰랐을뿐입니다
다른분들은 다 여성의 입장을 고려했기때문에 심한말도 했지만
어른의 입장이 고려된 말들은 하지 않았으니까요
저역시도 아직도 어르신들의 마음을 깨닫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자기 자식이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모두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어머니께서 한동안 길러왔던 자식을 생전처음보는 여자에게 빼앗기는 느낌일수도 있습니다
부모님께 잘하는 여자는 부모님을 잘챙기는 여자도 맞지만 토이프렌드님이 만들수도 있는겁니다
서로 조율을 통해 이런 사소한 문제는 잘해결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욕설은 관리자님이 알아서 삭제해주시니까요
무엇보다 시대가 변했다기보다는 이제 아내되실분의 입장도 고려해야하는 상황이 왔을뿐입니다
본인의 삶을 살다가 가족의 삶을 살게되어 몰랐을뿐입니다
다른분들은 다 여성의 입장을 고려했기때문에 심한말도 했지만
어른의 입장이 고려된 말들은 하지 않았으니까요
저역시도 아직도 어르신들의 마음을 깨닫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자기 자식이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모두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어머니께서 한동안 길러왔던 자식을 생전처음보는 여자에게 빼앗기는 느낌일수도 있습니다
부모님께 잘하는 여자는 부모님을 잘챙기는 여자도 맞지만 토이프렌드님이 만들수도 있는겁니다
서로 조율을 통해 이런 사소한 문제는 잘해결해나가시길 바랍니다

댓글이 많이 달린글이라 뭔가 싶어 들어왔는데 글이 지워져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댓글들보니 대강의 내용은 알겠네요..
사람과 사람의 문제에서 틀린것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게 중요한데 머리로는 알아도 막상 잘안되는거 잘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사랑한다면 서로간의 배려와 노력은 항상 필요합니다. 남여를 떠나 모든 사람과 사람사이에서는 쉬운게 없으니까요..
본인의 환경에서는 당연하지만 다른사람에게는 아닐수있으니 타인의 입장에서도 생각하고 행동하시는게 좋을거에요^^
위에 댓글들중에 매듭얘기가 나와서 공감했는데.. 어려운 문제일수록 신중히 풀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좋은 해결방법을 찾으셔서 좋은 결말이 있었으면 합니다^^
댓글들보니 대강의 내용은 알겠네요..
사람과 사람의 문제에서 틀린것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게 중요한데 머리로는 알아도 막상 잘안되는거 잘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사랑한다면 서로간의 배려와 노력은 항상 필요합니다. 남여를 떠나 모든 사람과 사람사이에서는 쉬운게 없으니까요..
본인의 환경에서는 당연하지만 다른사람에게는 아닐수있으니 타인의 입장에서도 생각하고 행동하시는게 좋을거에요^^
위에 댓글들중에 매듭얘기가 나와서 공감했는데.. 어려운 문제일수록 신중히 풀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좋은 해결방법을 찾으셔서 좋은 결말이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