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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mkgmkwm21
(작성자)
2022.06.28 13:55
그러게요.. 1년이 지나도 그녀 생각 뿐이네요
임신과 낙태까지의 과정에서 두분 사이의 관계가 어땠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작성자님이 어떤 배경의 사람이었는지, 임신 사실을 알았을때 어떻게 행동 했는지를 알면 여자 심리를 예상할 수 있겠죠... 본문의 내용이 너무 단적이라서 함부로 말하는 것 같아 조심스럽지만, 작성자님이 임신 소식에 대해서 일단은 아이 낳아놓고 당장 결혼할 수 없는 상황이라도 책임지겠다. 함께 노력해보자라든가, 경제적으로 지원해줄 수 있는 넉넉한 환경이었다면 여자측도 그리 딱잘라 헤어지자고 말했을 것 같진 않은데, 여러 요인들이 있겠지만 쉽게 말해 여자측도 결혼할 만한 준비가 안되어 있었겠지만, 그렇다고 작성자님을 의지할만 상황도 아니였다고 보여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