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젤 사용 정보 겸 후기(?)랄까요
여친이 물이 많아서 좋긴한데 단점이 젖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애무하는데 에너지 다써서 근육이랑 혓바닥 뭉친게 한두번이 아니라 대안을 찾아보고자 하니 러브젤 종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추천 받은 세가지 러브젤 후기 간단하게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당히 주관적이니까 이해바랍니다
1. 에이스제약 피치 바디로션 마사지젤 ☆☆☆
일단 다른 러브젤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합니다. 바나나모루에서 파는 제품 중 가장 좋고 검증된 가성지 좋운 마사지젤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마구쓰고 또사고 반복하기에 좋습니다.
복숭아 향기가 불쾌하지 않고 은은하게 퍼지는 것이 야릇한 느낌입니다
촉감도 좋고 마사지 애무도 하며 사용할 수 있기에 러브젤 초보용으로 적합합니다만,
많은 러브젤들의 단점이자 숙명이죠. 오래 사용시 마르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 이 겔 같은 것들이 뭉쳐서 묻어나오는데 위생상 좀 그렇고 끈적거림이 있습니다. 저처럼 발정난 개마냥 뒷치기로 30분 가량 피스톤질 하는 지루끼가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젤이 마르기 전에 적당한 타이밍에 끝내시니까 괜찮습니다 물에도 잘씻기고 가성비는 원탑입니다 250g 4천원정도
2. 아스트로 글라이드 보라색 ☆☆☆☆☆
아씨 분들 강추로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가격이 쎈데 그만큼 성능이 확실합니다. 괜히 유명한게 아닙니다
질구 주변에 바르기면 하면 바로 삽입가능할 정도로 윤활정도가 좋습니다
향도 거슬리지 않고 점성도 매우 적당합니다. 오래 피스톤하면 물론 점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오래하고 싶으면 중간중간에 조금씩 손에 짜서 클리만지며 쥬지에도 바르고 하면서 사용해야합니다. 겔이 안뭉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또 물로만 씻어도 씻깁니다.
중간에 짜서 보충하는데 왜 5점이냐? 내가 쌀 타이밍을 오지게 잘잡아줍니다. 아, 적당히 말랐네 지금쯤 싸야겠다하면 저도 여친도 거의 같이 가버립니다. 이 타이밍 잡아주는게 진짜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오늘 질싸해도 되는 날이다? 바로 여친한테 사랑받습니다. 전 지갑여유가 있으면 그냥 무조건 얘 사용합니다
단점은 가격이 좀 비쌉니다 79ml 정도가 2만원정도; 몇번 끄면 빈통됩니다;
3. 그놈의 리프리스크 오일 ☆☆☆☆
텔에서 사용했던 싸구려 러브오일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이거 그냥 호구 낚으려는 바이럴 아니냐 생각했는데 그냥 써보고 판단하자 속는셈치고 사용해봤습니다.
일단, 몇방울만 손가락에 묻혀서 질구에 바르고 핑거링 했는데 왠걸? 제가 알던 오일과는 다르게 촉감이 상당히 괜찮더군요. 여친도 이거 느낌 부드럽고 적당히 미끌거려서 느낌 좋다고 하더군요
가장 좋은건 오일이랑 애액이 피스톤질하면서 섞일때 시너지 효과가 뛰어나다는 겁니다. 원래 피스톤질 오래하다보면 젖은 뷰지가 말라오는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건 그런 느낌이 없어서 미쳤구나 박을때마다 촉촉함을 느꼈습니다. 피스톤질 할때만큼은 정말 미친듯이 좋습니다만....
그런데 그게 단점입니다. 둘다 체력이 안받쳐줍니다 피스톤질하고 자세바꾸고 별 짓다해도 안말라서 이쯤 싸면되겠구나 하는 타이밍 놓칩니다. 몸의 대화가 안됀다는거죠. 여친 먼저 가버리고 체력방전되고 축늘어지고 저도 힘들어서 꼬무룩 해버립니다. 바로 그냥 힘들어서 둘다 기절하고 정신차리면 아침이네요. 여친은 여러번 간다고 좋아해서 달려들고 나는 못싸고 만족못해서 달려들고 반복입니다
사용하면 할 수록 느끼는건데 헬창 커플들을 위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프로틴 타먹은 후에 이거쓰면 유산소 운동으로 둘이서 침대 웨이트 가능할 것 같네요
가격은 합리적이라고 하는데 그냥 보통인거 같습니다 쿠우팡에서 250g에 3만 후반정도
ㅡㅡㅡㅡ
정보 공유하고 싶어서 적다보니까 약간 주저리가 되었네요.
항상 신세 많이 지고 있고 휴지끈으로 도원결의한 포럼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애무하는데 에너지 다써서 근육이랑 혓바닥 뭉친게 한두번이 아니라 대안을 찾아보고자 하니 러브젤 종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추천 받은 세가지 러브젤 후기 간단하게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당히 주관적이니까 이해바랍니다
1. 에이스제약 피치 바디로션 마사지젤 ☆☆☆
일단 다른 러브젤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합니다. 바나나모루에서 파는 제품 중 가장 좋고 검증된 가성지 좋운 마사지젤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마구쓰고 또사고 반복하기에 좋습니다.
복숭아 향기가 불쾌하지 않고 은은하게 퍼지는 것이 야릇한 느낌입니다
촉감도 좋고 마사지 애무도 하며 사용할 수 있기에 러브젤 초보용으로 적합합니다만,
많은 러브젤들의 단점이자 숙명이죠. 오래 사용시 마르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 이 겔 같은 것들이 뭉쳐서 묻어나오는데 위생상 좀 그렇고 끈적거림이 있습니다. 저처럼 발정난 개마냥 뒷치기로 30분 가량 피스톤질 하는 지루끼가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젤이 마르기 전에 적당한 타이밍에 끝내시니까 괜찮습니다 물에도 잘씻기고 가성비는 원탑입니다 250g 4천원정도
2. 아스트로 글라이드 보라색 ☆☆☆☆☆
아씨 분들 강추로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가격이 쎈데 그만큼 성능이 확실합니다. 괜히 유명한게 아닙니다
질구 주변에 바르기면 하면 바로 삽입가능할 정도로 윤활정도가 좋습니다
향도 거슬리지 않고 점성도 매우 적당합니다. 오래 피스톤하면 물론 점성이 떨어지긴 하지만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오래하고 싶으면 중간중간에 조금씩 손에 짜서 클리만지며 쥬지에도 바르고 하면서 사용해야합니다. 겔이 안뭉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또 물로만 씻어도 씻깁니다.
중간에 짜서 보충하는데 왜 5점이냐? 내가 쌀 타이밍을 오지게 잘잡아줍니다. 아, 적당히 말랐네 지금쯤 싸야겠다하면 저도 여친도 거의 같이 가버립니다. 이 타이밍 잡아주는게 진짜 좋은것 같습니다. 특히 오늘 질싸해도 되는 날이다? 바로 여친한테 사랑받습니다. 전 지갑여유가 있으면 그냥 무조건 얘 사용합니다
단점은 가격이 좀 비쌉니다 79ml 정도가 2만원정도; 몇번 끄면 빈통됩니다;
3. 그놈의 리프리스크 오일 ☆☆☆☆
텔에서 사용했던 싸구려 러브오일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어서 이거 그냥 호구 낚으려는 바이럴 아니냐 생각했는데 그냥 써보고 판단하자 속는셈치고 사용해봤습니다.
일단, 몇방울만 손가락에 묻혀서 질구에 바르고 핑거링 했는데 왠걸? 제가 알던 오일과는 다르게 촉감이 상당히 괜찮더군요. 여친도 이거 느낌 부드럽고 적당히 미끌거려서 느낌 좋다고 하더군요
가장 좋은건 오일이랑 애액이 피스톤질하면서 섞일때 시너지 효과가 뛰어나다는 겁니다. 원래 피스톤질 오래하다보면 젖은 뷰지가 말라오는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건 그런 느낌이 없어서 미쳤구나 박을때마다 촉촉함을 느꼈습니다. 피스톤질 할때만큼은 정말 미친듯이 좋습니다만....
그런데 그게 단점입니다. 둘다 체력이 안받쳐줍니다 피스톤질하고 자세바꾸고 별 짓다해도 안말라서 이쯤 싸면되겠구나 하는 타이밍 놓칩니다. 몸의 대화가 안됀다는거죠. 여친 먼저 가버리고 체력방전되고 축늘어지고 저도 힘들어서 꼬무룩 해버립니다. 바로 그냥 힘들어서 둘다 기절하고 정신차리면 아침이네요. 여친은 여러번 간다고 좋아해서 달려들고 나는 못싸고 만족못해서 달려들고 반복입니다
사용하면 할 수록 느끼는건데 헬창 커플들을 위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프로틴 타먹은 후에 이거쓰면 유산소 운동으로 둘이서 침대 웨이트 가능할 것 같네요
가격은 합리적이라고 하는데 그냥 보통인거 같습니다 쿠우팡에서 250g에 3만 후반정도
ㅡㅡㅡㅡ
정보 공유하고 싶어서 적다보니까 약간 주저리가 되었네요.
항상 신세 많이 지고 있고 휴지끈으로 도원결의한 포럼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