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병대 입대합니다.
잠을 자기전에 여러걱정들과 지난날들을 회상하며 잠을 뒤척이다
딸정이 들은 야씨에 처음으로 포럼에 글을 끄적여봅니다.
원래 공익 판정을 받은 저였는데 주변사람들의 비난으로 악이
생겨 120키로에서 96키로까지 감량후 재검을 통해 3급으로 급수를 올리고 해병대 공병 지원으로 합격 후 오늘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가려니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네요 심지어
합격 하고 난 후에 운동을 아예 안 하고 먹기만 하여 살은 다시 불어올라 105키로 언저리 되는거 같습니다 운동이라도 계속 해놨으면 자신감이 넘쳤을텐데 다시 살이 쪄버려 자신감이 하락에다
고소공포증도 있어 외줄도하,레펠이 무섭게 느껴집니다..
그냥 진짜 말 할 곳이 없어 푸념을 늘어놓았네요.
제 푸념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몇마디 질문하고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계신 해병대 선배님들 제가 공병인데 훈련단 생활중 공병에서 다른 병으로 병과이전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모든 보직이
다 힘들걸 알지만 그나마 괜찮은 보직이 있을까요? 훈련단 생활
꿀팁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오늘 입대예정인
1283기 예비해병이었습니다. 필승!
딸정이 들은 야씨에 처음으로 포럼에 글을 끄적여봅니다.
원래 공익 판정을 받은 저였는데 주변사람들의 비난으로 악이
생겨 120키로에서 96키로까지 감량후 재검을 통해 3급으로 급수를 올리고 해병대 공병 지원으로 합격 후 오늘 입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가려니 걱정과 두려움이 앞서네요 심지어
합격 하고 난 후에 운동을 아예 안 하고 먹기만 하여 살은 다시 불어올라 105키로 언저리 되는거 같습니다 운동이라도 계속 해놨으면 자신감이 넘쳤을텐데 다시 살이 쪄버려 자신감이 하락에다
고소공포증도 있어 외줄도하,레펠이 무섭게 느껴집니다..
그냥 진짜 말 할 곳이 없어 푸념을 늘어놓았네요.
제 푸념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마지막으로 몇마디 질문하고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계신 해병대 선배님들 제가 공병인데 훈련단 생활중 공병에서 다른 병으로 병과이전이 가능한가요? 그리고 모든 보직이
다 힘들걸 알지만 그나마 괜찮은 보직이 있을까요? 훈련단 생활
꿀팁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오늘 입대예정인
1283기 예비해병이었습니다. 필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