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8년째 동거중인 여자친구가 제곁을 떠난다고 하네요..저의 감정받이 쓰레기통같다고 더이상 힘들다고 합니다.
사소한걸로 짜증내던게 여자친구에겐 마음의 상처였나봐요.
8년동안 쌓인 큰 상처가 되어 저한테 되돌아 오네요.
앞으로 행복하게 해주지 못하고, 잘해주지 못한것에 대한 후회들이 이제서야 물밀듯이 저에게 들어오네요.
이렇게 주저리 적어봤자 떠나겠다고 한 여자친구는 돌아오지 않을텐데 말이죠..
이렇게 적으면서도 눈물이 계속 나오네요
다들 옆에분에게 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소중한 사람과의 가장 행복한 시간이고 가장 소중한 기억이 될테니까요. 저처럼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걸로 짜증내던게 여자친구에겐 마음의 상처였나봐요.
8년동안 쌓인 큰 상처가 되어 저한테 되돌아 오네요.
앞으로 행복하게 해주지 못하고, 잘해주지 못한것에 대한 후회들이 이제서야 물밀듯이 저에게 들어오네요.
이렇게 주저리 적어봤자 떠나겠다고 한 여자친구는 돌아오지 않을텐데 말이죠..
이렇게 적으면서도 눈물이 계속 나오네요
다들 옆에분에게 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소중한 사람과의 가장 행복한 시간이고 가장 소중한 기억이 될테니까요. 저처럼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