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처음으로 헌팅포차 다녀왔습니다.
그걸 목적으로 간건 아니구요
친구가 데려다주길래 같이 갔습니다.
술에 취한채로 노래에 춤추는 것도 이해가 안갔구요..
처음보는 이성에게 술에 취한채로 말거는 것도 참 신기했습니다.
막 올라서 노래 같이부르고 어디서는 춤추는데
참..시끄럽기도 하고 기가 빨리더라구요..
와중에도 뉴스에서 취하고 범죄 저지르고는 모르쇄하는
범죄자들을 싫어하던게 생각나서
술이 됐어도 이 악물고 사고 안치려고 노력했네요.
제가 취해있을 때
친구가 테이블에 물어다온 여성분들 3명을 빠꾸 시켰다던데
뭐...저랑은 인연이 아니었나보죠.
그냥 저는 책이나 읽고 음악이나 들으며 힐링해야겠네요.
친구가 데려다주길래 같이 갔습니다.
술에 취한채로 노래에 춤추는 것도 이해가 안갔구요..
처음보는 이성에게 술에 취한채로 말거는 것도 참 신기했습니다.
막 올라서 노래 같이부르고 어디서는 춤추는데
참..시끄럽기도 하고 기가 빨리더라구요..
와중에도 뉴스에서 취하고 범죄 저지르고는 모르쇄하는
범죄자들을 싫어하던게 생각나서
술이 됐어도 이 악물고 사고 안치려고 노력했네요.
제가 취해있을 때
친구가 테이블에 물어다온 여성분들 3명을 빠꾸 시켰다던데
뭐...저랑은 인연이 아니었나보죠.
그냥 저는 책이나 읽고 음악이나 들으며 힐링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