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보이던 옆건물 여자(주절주절)
전 빌라에 살고 있고 꿈에 그리던 내집장만을 위험한 이시기에 결정하여 곧 이사 예정입니다
출퇴근 하며 종종 얼굴을 보던 여자가 있습니다 이쁘진 않고 몸매는 좋네 라며 별 관심없이 지나쳤었는데
어제 저녁 7시반쯤 부엌쪽 창가쪽에서 샤워소리가 들리는겁니다
날이 더워 퇴근하고 씻고 있나보다 싶어서 문득 창밖을 봤는데
젖가슴이 딱 보이더군요
범죄인것도 알고 보면 안되는것도 아는데 몸은 살짝 숨어서 계속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얼굴도 보였는데 그 여자네요
가슴이 진짜 이쁘네요
자꾸 생각이 나네요 곧 이사를 가야하는데 아쉽습니다
출퇴근 하며 종종 얼굴을 보던 여자가 있습니다 이쁘진 않고 몸매는 좋네 라며 별 관심없이 지나쳤었는데
어제 저녁 7시반쯤 부엌쪽 창가쪽에서 샤워소리가 들리는겁니다
날이 더워 퇴근하고 씻고 있나보다 싶어서 문득 창밖을 봤는데
젖가슴이 딱 보이더군요
범죄인것도 알고 보면 안되는것도 아는데 몸은 살짝 숨어서 계속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얼굴도 보였는데 그 여자네요
가슴이 진짜 이쁘네요
자꾸 생각이 나네요 곧 이사를 가야하는데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