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첫글을 개인고민으로 적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인생의 최대고민이기에 그 누구에게라도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현직장 업종은 스포츠관련(취미) 장비 유통업 이구요.
현재 기술직(미래비전은 딱히없어보임) 입니다.
연봉은 25살 입사 연봉 세전2100으로 시작하여
현재 근속 7년차 세전 3680받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는31살 입니다.
중소이다 보니 밥값 유류비 등 일체 없구요
야근x 잔업x 실내근무
1~3년차 까지는 상여 없었구요.
현재 코로나덕분에? 호황이라
근 3년간 400~600 정도 상여 받았구요.
상여는 올해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외 연차사용 자유, 업무 난이도 하 라고 판단
별 불만없이 몸도 마음도 편해 잘다니고 있었는데
최근 입사2년차인 사장님의 조카(34살)의 연봉이 저와 같다는걸
알아버려 이것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연차대우를 못 받는것이 대한 서운함이 너무 커서 일에대한
의욕도 다 떨어지고 가끔은 화도 납니다.
연봉 재협상도 시도했지만 실패한 상태이고 동종업계 이직도 고려해봤지만 현직장이 거의 동종업계 최고 대우 수준이라 포기 했고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회사는 현장직입니다.
기술직으로 입사하는거지만 이쪽에 지식 1도 없는 상황인데.
연봉은 초봉 세전3300 고정보너스 설100 가정의달100 휴가비100 추석100 연말200 정도로 고정 보너스가 있습니다.
근무시간이 8시30분부터 6시30분으로 현재 직장보다 한시간이 더 많습니다.
대신 식대, 출퇴근 유류비 지원이고
연봉 인상률은 정확히는 모르지만 제가 열심히 하기 나름일것 같습니다. (현직에 있는 직원 소스)
비전도 현직장보다 기술직으로썬 메리트가 있을것으로 판단 됩니다.
결혼도 앞두고 있고 한살이라도 더먹으면 새 직종으로 이직하는것에 대한 두려움,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고자 이번에 확실히 선택하려고 합니다.
인생의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첫글을 개인고민으로 적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인생의 최대고민이기에 그 누구에게라도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현직장 업종은 스포츠관련(취미) 장비 유통업 이구요.
현재 기술직(미래비전은 딱히없어보임) 입니다.
연봉은 25살 입사 연봉 세전2100으로 시작하여
현재 근속 7년차 세전 3680받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는31살 입니다.
중소이다 보니 밥값 유류비 등 일체 없구요
야근x 잔업x 실내근무
1~3년차 까지는 상여 없었구요.
현재 코로나덕분에? 호황이라
근 3년간 400~600 정도 상여 받았구요.
상여는 올해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외 연차사용 자유, 업무 난이도 하 라고 판단
별 불만없이 몸도 마음도 편해 잘다니고 있었는데
최근 입사2년차인 사장님의 조카(34살)의 연봉이 저와 같다는걸
알아버려 이것이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연차대우를 못 받는것이 대한 서운함이 너무 커서 일에대한
의욕도 다 떨어지고 가끔은 화도 납니다.
연봉 재협상도 시도했지만 실패한 상태이고 동종업계 이직도 고려해봤지만 현직장이 거의 동종업계 최고 대우 수준이라 포기 했고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회사는 현장직입니다.
기술직으로 입사하는거지만 이쪽에 지식 1도 없는 상황인데.
연봉은 초봉 세전3300 고정보너스 설100 가정의달100 휴가비100 추석100 연말200 정도로 고정 보너스가 있습니다.
근무시간이 8시30분부터 6시30분으로 현재 직장보다 한시간이 더 많습니다.
대신 식대, 출퇴근 유류비 지원이고
연봉 인상률은 정확히는 모르지만 제가 열심히 하기 나름일것 같습니다. (현직에 있는 직원 소스)
비전도 현직장보다 기술직으로썬 메리트가 있을것으로 판단 됩니다.
결혼도 앞두고 있고 한살이라도 더먹으면 새 직종으로 이직하는것에 대한 두려움,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고자 이번에 확실히 선택하려고 합니다.
인생의 선배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