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끄적여보는..
진짜 보지도 좁고 이쁘고 얼굴 도 이쁘고 애교까지 있는 여자
씻기 전 일회용 칫솔 껍질도 능숙하게 깔 줄 몰라 오빠 이거 뜯어줘요 ..
좁은 화장실에서 같이 씻을 때 눈 마주쳐 아무 말 없이 키스
애교 섞인 목소리로 추위를 많이 탄다며 빨리 씻고 침대에 가자고 앙탈
침대에 가서
애무 받는 도중에 손가락으로 보지를 만져보니 완전 젖어있더군요
펠라 도중 자기 머리카락 때문에 오빠 간지럽겠다며 일어서서 머리를 묶는데
하얗고 부드러운 살 결이 눈에 띄며 매끈한 겨드랑이까지 ..
바로 풀발.
69하고 싶다 하니 부끄러운 표정으로 냄새날까봐.. 걱정하면서 자세를 바꿔주는 애기..
보지를 혀로 애무하니 꿈틀꿈틀 , 눈으로 보지를 보니 완전 좁더군요
다시 69에서 자세를 바꿀 때 냄새 안나? 물어보길래
정말 살 냄새 난다고.. 애기 냄새 난다고 말 해주니 안도 하더라구요 너무 귀여웠습니다
아무 말 없이 눈 마주칠 때 마다 키스의 연속
키스 도중 눈 떠보니 완전 눈이 풀려 있는 애기
이제 넣을까? 나의 한 마디에 살짝 일어나 콘돔쓸거야? 오빠? 물어보는 애기
그런 어리고 귀여운 애기가 다른 손님들 한테 흥분 당해 노콘으로 할까 봐
걱정이 앞서 내가 첫 그녀의 노콘을 쟁취 하려 했지만 나의 위생 신념으로 콘돔 착용 요구..
어색하게 콘돔 껍질을 뜯어 나의 똘똘이에 콘돔을 씌우는 애기
내 위에 살짝 올라타 입구부터 살짝 넣어보고 눈이 또 풀리려고 함..
뒤치기 할때 엉덩이, 허벅지를 쓰담쓰담. 정말 부드러운 그녀의 살결
거칠어 지는 그녀의 호흡
급격히 올라가는 피스톤질 템포에 말을 버벅이며 오빠오빠 거리는 애기
엎드려 자세로 뒤로 손 내밀어 손 잡아 달라고 하길래 손잡자마자
그것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뿌지직..
그런 여자와 한 번 자고 나면 계속 생각나네요
첫 출근한 @@이..
제일 첫 타임 예약 후 전 떠나갔지만
다음 손님 받을 @@이 생각하면서 뭔가 아깝기도 하고 더 꼴렸습니다
그 첫날이 고단했는지 다음에도 출근할까 모르겠습니다
글쓴이는 28살이라,, 첫 출근해서 저 같은 오빠 뻘 보고
저 다음 손님에는 삼촌 뻘 아저씨들 에게 박힐 생각하니 뭔가 기분이 좀 이상했네요
어제도 생각많이 났는데
새벽에 또 생각나서 몇 자 끄적여 봤습니다..
씻기 전 일회용 칫솔 껍질도 능숙하게 깔 줄 몰라 오빠 이거 뜯어줘요 ..
좁은 화장실에서 같이 씻을 때 눈 마주쳐 아무 말 없이 키스
애교 섞인 목소리로 추위를 많이 탄다며 빨리 씻고 침대에 가자고 앙탈
침대에 가서
애무 받는 도중에 손가락으로 보지를 만져보니 완전 젖어있더군요
펠라 도중 자기 머리카락 때문에 오빠 간지럽겠다며 일어서서 머리를 묶는데
하얗고 부드러운 살 결이 눈에 띄며 매끈한 겨드랑이까지 ..
바로 풀발.
69하고 싶다 하니 부끄러운 표정으로 냄새날까봐.. 걱정하면서 자세를 바꿔주는 애기..
보지를 혀로 애무하니 꿈틀꿈틀 , 눈으로 보지를 보니 완전 좁더군요
다시 69에서 자세를 바꿀 때 냄새 안나? 물어보길래
정말 살 냄새 난다고.. 애기 냄새 난다고 말 해주니 안도 하더라구요 너무 귀여웠습니다
아무 말 없이 눈 마주칠 때 마다 키스의 연속
키스 도중 눈 떠보니 완전 눈이 풀려 있는 애기
이제 넣을까? 나의 한 마디에 살짝 일어나 콘돔쓸거야? 오빠? 물어보는 애기
그런 어리고 귀여운 애기가 다른 손님들 한테 흥분 당해 노콘으로 할까 봐
걱정이 앞서 내가 첫 그녀의 노콘을 쟁취 하려 했지만 나의 위생 신념으로 콘돔 착용 요구..
어색하게 콘돔 껍질을 뜯어 나의 똘똘이에 콘돔을 씌우는 애기
내 위에 살짝 올라타 입구부터 살짝 넣어보고 눈이 또 풀리려고 함..
뒤치기 할때 엉덩이, 허벅지를 쓰담쓰담. 정말 부드러운 그녀의 살결
거칠어 지는 그녀의 호흡
급격히 올라가는 피스톤질 템포에 말을 버벅이며 오빠오빠 거리는 애기
엎드려 자세로 뒤로 손 내밀어 손 잡아 달라고 하길래 손잡자마자
그것에 너무 흥분한 나머지 뿌지직..
그런 여자와 한 번 자고 나면 계속 생각나네요
첫 출근한 @@이..
제일 첫 타임 예약 후 전 떠나갔지만
다음 손님 받을 @@이 생각하면서 뭔가 아깝기도 하고 더 꼴렸습니다
그 첫날이 고단했는지 다음에도 출근할까 모르겠습니다
글쓴이는 28살이라,, 첫 출근해서 저 같은 오빠 뻘 보고
저 다음 손님에는 삼촌 뻘 아저씨들 에게 박힐 생각하니 뭔가 기분이 좀 이상했네요
어제도 생각많이 났는데
새벽에 또 생각나서 몇 자 끄적여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