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입대 한달 반 전 금딸시작
군입대가 얼마 남지 않는시점에서 인생에서 뭔가 한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생활도 흘러가는대로 생활하고 사람을 자주 만나지 않아서 사회성도 잃어가는거 같고 연애도 짧은 만남만 가지고 헤어지고 뭔가 열정적으로 살아온게 아닌거같네요 하하. 금딸한다고 뭔가 아크로바틱하게 변화할거 같진 않지만 이런거라도 시도하면서 하루를 보람차게 생활하고 싶어지네요. 잡설이 길었는데 그냥 요약은 남은기간 잘 추스려서 군대 잘 갔다 오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