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구구절절 사연을 길게 쓰다 너무 웃프고 하찮아서 그냥 심플하게 질문을 좀 해보려합니다
고졸 20대 후반. 문과. 노베이스 노자격증.
남들처럼 평범한, 그리고 떳떳한 삶을 살기위해 뭘 해야할지 아직도 결정이 안섭니다.
밥롤딸로 점철된 삶을 청산하고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공무원공부를 목표로 퇴사했지만 의지박약과 건강문제, 고민들로 실행에 옮기지못하고 또 반년을 죽인 상태입니다.
공부를 해도 될지 안될지 불확실한, 되지못한다면 모든게 허사가 되는 공무원 시험에 도전해봐야 할지, 국비지원을 통한 취업제도를 이용해 기능사를 따고 현장에서 구르고 버텨 최종적으로 전기기사취득후 시설관리쪽을 목표로 해야할지, 결국 저만이 알고 저만이 선택할 수 있는 미래겠지만 저는 정말로 갈피가 잡히질 않습니다...
전기의 전짜도 모르는 놈이 단지 유망한직종이라는 이유 하나로, 국비지원을 통해, 그리고 기술을 익힌다는 점에서 오는 리스크완화를 보고 선택하게 맞는건지.
비록 가능성이 적더라도 동경하는, 그렇지만 베이스도 없고 건강문제로 의자에 오랫동안 앉아있지도 못하는 놈이, 도전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두려운 공무원 시험에 도전해야하는건지.
건강을 회복하면 그게 베스트겠지만 2년 아니 3년가까이 몸이 고장나있는 상태입니다. 이부분은 운동 열심히 하고있고 마지막으로 짚이는게 있으니 제가 어떻게든 해결해보겠습니다.
결국 구질구질 길어졌지만 부디 도와주십시오 형님들의 인생을 조금 공유해주십시오...
고졸 20대 후반. 문과. 노베이스 노자격증.
남들처럼 평범한, 그리고 떳떳한 삶을 살기위해 뭘 해야할지 아직도 결정이 안섭니다.
밥롤딸로 점철된 삶을 청산하고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공무원공부를 목표로 퇴사했지만 의지박약과 건강문제, 고민들로 실행에 옮기지못하고 또 반년을 죽인 상태입니다.
공부를 해도 될지 안될지 불확실한, 되지못한다면 모든게 허사가 되는 공무원 시험에 도전해봐야 할지, 국비지원을 통한 취업제도를 이용해 기능사를 따고 현장에서 구르고 버텨 최종적으로 전기기사취득후 시설관리쪽을 목표로 해야할지, 결국 저만이 알고 저만이 선택할 수 있는 미래겠지만 저는 정말로 갈피가 잡히질 않습니다...
전기의 전짜도 모르는 놈이 단지 유망한직종이라는 이유 하나로, 국비지원을 통해, 그리고 기술을 익힌다는 점에서 오는 리스크완화를 보고 선택하게 맞는건지.
비록 가능성이 적더라도 동경하는, 그렇지만 베이스도 없고 건강문제로 의자에 오랫동안 앉아있지도 못하는 놈이, 도전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두려운 공무원 시험에 도전해야하는건지.
건강을 회복하면 그게 베스트겠지만 2년 아니 3년가까이 몸이 고장나있는 상태입니다. 이부분은 운동 열심히 하고있고 마지막으로 짚이는게 있으니 제가 어떻게든 해결해보겠습니다.
결국 구질구질 길어졌지만 부디 도와주십시오 형님들의 인생을 조금 공유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