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발 잘 받는 사람은 새로 나기도 합니다. 프로페시아는 정수리쪽. 아보다트는 M자까지 좀 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적게나마 새로 나는 경우는 그나마 빠져있던 자리에 모낭이 살아있어서 새로 나는거라고 하더군요. 모낭마저 죽으면 새로 나지 않는것 같아요.
그래서 빨리 먹으라 소리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빠졌더라도 모낭죽기전에 빨리...빠지고 오래되면 모낭이 죽으니 약으로도 회복 불가....
더이상 안빠지기만을 바라는 상태가 되겠죠.
그리고 머리 이식도...이식과 동시에 약을 평생 먹습니다. 이식안한 부분이 다 빠져버리면 오히려 더 흉하니까요.
사쿠라허브입니다.
14만원에 올라와있지만 추천인 링크로 가입 시 1만원 할인, 쿠폰 적용 시 5천원~1만원 추가 할인이 가능해서 12만~12만 5천원 정도에 구매 가능합니다.
근데 구글에 핀페시아 직구 검색 후 다른 사이트들도 보니 다 비슷비슷하네요ㅎㅎ
핀페시아 자체가 그리 비싸지 않기에.. 사람들 많이 구입하는 곳 이용하심 될 것 같습니다.
각종 논문 연구결과를 가지고 내성은 없다고 하는 유튜브 봤습니다. 5년 10년 이상 먹은 집단 대상으로...
탈모효과가 급하게 떨어지는 현상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내성은 없다고 하더군요. 다만 2ㅡ3년쯤에 피크찍고 아주 미세하게 효과가 떨어지지만...약복용전보다는 훨씬 더 우수한 결과를 쭉~ 보이기때문에 내성이라고 볼수는 없다. 그런 논리였습니다.
저는 10대 후반부터 머리숱없다고 얘기 들었던 사람이라 대학때 모자만 쓰고 다녔습니다. 졸업하고 안되겠어서 약 먹었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었고 자신감도 생겼었어요. 어쩌다보니 약 안먹게되서 지금은 옛날처럼 듬성듬성해졌네요 후. 경제력 되면 먹을수 있을때 먹는게 좋아요. 비뇨기과 가서 프로페시아 5mg쪼개먹으면 꽤나 저렴해집니다. 물론 저 윗분처럼 600일치 12만원에 끊는거만 못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