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 고민 있습니다.
저는 남들과 한 침대에서 같이 못 자고
같은 방안에서 같이 자는 것도 불편합니다.
가족과도 같은 침대 , 같은 방안에서 자면
불편해서 잠을 설치고 친구들과 여행을 가도
항상 절 위해 복층인 펜션을 잡아 전 1층 소파에서
혼자 자곤 합니다.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예전에는 여친이 술에 좀 취해서 텔 가서 섹스 후에
자려고 하는데 침대가 하나라 취한 여친을 그냥 나두고
집에 와서 혼자 자빠져 자다가 차인 적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무조건 더블배드인 텔을 잡고 가서 섹스한 곳에서는
제가 자고 깨끗한 침대에서는 여친을 재우곤 하는데
저 때문에 친구들과 여친이 피해를 보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미안할 따름입니다..
친구들에게 이 얘기를 하면 니가 군대를 상근으로 나와서
그런다. 라고 입을 모아 얘기를 하는데 뭐 할말이 없더라구요.
심리적인 요인인가 해서 심리상담 좀 받아보려고 하는데
너무 스스로 오바떠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참... 너무 애새끼인 것 같아서 스스로도 창피합니다.
혹시 회원분들 중에서도 저와 같은 불편함을 겪는 분들
계시나요??
같은 방안에서 같이 자는 것도 불편합니다.
가족과도 같은 침대 , 같은 방안에서 자면
불편해서 잠을 설치고 친구들과 여행을 가도
항상 절 위해 복층인 펜션을 잡아 전 1층 소파에서
혼자 자곤 합니다. 지금은 좀 나아졌는데
예전에는 여친이 술에 좀 취해서 텔 가서 섹스 후에
자려고 하는데 침대가 하나라 취한 여친을 그냥 나두고
집에 와서 혼자 자빠져 자다가 차인 적도 있었습니다.
이제는 무조건 더블배드인 텔을 잡고 가서 섹스한 곳에서는
제가 자고 깨끗한 침대에서는 여친을 재우곤 하는데
저 때문에 친구들과 여친이 피해를 보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미안할 따름입니다..
친구들에게 이 얘기를 하면 니가 군대를 상근으로 나와서
그런다. 라고 입을 모아 얘기를 하는데 뭐 할말이 없더라구요.
심리적인 요인인가 해서 심리상담 좀 받아보려고 하는데
너무 스스로 오바떠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참... 너무 애새끼인 것 같아서 스스로도 창피합니다.
혹시 회원분들 중에서도 저와 같은 불편함을 겪는 분들
계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