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타일 배우고 싶은데 이런 고민은 고민도 아닐까요?
포럼 게시판에 다양한 업에 종사하시는
회원님들이 많으신 것 같아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얻고자 씁니다.
나이는 올해 33살(90년생)이고 늦기 전에
타일업에 뛰어 들고자 실제로 현장 오야지
및 부팀장(?)까지 만나고 비전 등 많은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생초보"라 개념이 아직 없는데 일 시작하고
6개월까지는 일 8만원, 그 다음 1년까지는
11만원까지 맞춰준다고 합니다.
실력, 운, 영업력이 중요하겠지만 맘 속으로
잡은 제 목표는 빠르면 2년, 평균 3년 안에
오야지가 되기를 목적으로 계획하고 있는데
6개월간 8만원 그 다음 1년까지 11만원 등
이런 돈 생각말고 무작정 뛰어들어버릴까요?
현 직장에선(프리랜서) 월 평균 5-800만원
정도 벌고 있는데 현업은 온전한 나의 시장,
업적(?)이 남지 않아 늦었지만 기술을 고려
하고 있는데 따지지말고 고 할까요?
회원님들이 많으신 것 같아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얻고자 씁니다.
나이는 올해 33살(90년생)이고 늦기 전에
타일업에 뛰어 들고자 실제로 현장 오야지
및 부팀장(?)까지 만나고 비전 등 많은 얘기를
나누었는데요.
"생초보"라 개념이 아직 없는데 일 시작하고
6개월까지는 일 8만원, 그 다음 1년까지는
11만원까지 맞춰준다고 합니다.
실력, 운, 영업력이 중요하겠지만 맘 속으로
잡은 제 목표는 빠르면 2년, 평균 3년 안에
오야지가 되기를 목적으로 계획하고 있는데
6개월간 8만원 그 다음 1년까지 11만원 등
이런 돈 생각말고 무작정 뛰어들어버릴까요?
현 직장에선(프리랜서) 월 평균 5-800만원
정도 벌고 있는데 현업은 온전한 나의 시장,
업적(?)이 남지 않아 늦었지만 기술을 고려
하고 있는데 따지지말고 고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