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2번째 후기네요
어제 가고 다음주나 다다음주에 갈 예정이었는데
이천시내에서 직장동생이랑 술먹다가 썰풀었더니 본인도 가고싶다하길래 결국 같이 갔네요
다만 어제 갔던곳은 아니고 시내에 있는 곳으로 갔는데
어제 그 분이 스킬이 개쩔고 외모가 상타였구나 느끼네요..
일단은 시간이랑 가격은 똑같았고 들어가서 샤워한번하고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약간 야한 원피스 같은거 입었는데 몸매는 좀 통통했고 마스크끼고 들어와서 외모는 잘 모르겠네요
들어오셔서 인사만 하고 바로 마사지 시작하는데
와.. 이게 마사지하는건지 마는건지... 뭔가 누르는거같은데 눌리는 느낌도 안나고 5살짜리 애기가 해주는건가 싶을정도...??
받으면서 와 진짜 어제가 개쩌는곳이었구나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그렇게 뒷판 받고 앞판 돌려가 받는데 앞판 받는데도 딱히 뭐라할것도 없고
진짜 마사지 스킬은 최악이었네요...
그러고 시간 다되어가는지 마무리 해주시는데
뭔가 아쉬워서 가슴 만져도 되냐니깐 된다길래 가슴 만지다가 손 내려가서 엉덩이 만지고 엉덩이 만지다가 팬티안으로 넣어도 되냐 물었더니
또 오케이 해주시네요
그대로 다이에서 일어나서 팬티안으로 손넣고 만지면서 가슴 엄청 빨았네요
그리고 거기 안으로 손가락 넣어도 다 받아주네요
그렇게 서로 손으로 해주다가 시간 끝나서 마무리하고 샤워하고 나왔네요
그렇게 하고 나와서 느낀점은 뭔가 오늘 관리사분이랑은 대화도 별로 한것도 없고 그냥 물고빨다 끝난 느낌같네요
다음주에는 무조건 어제 갔던 그 분한테 가야겠네요
이천시내에서 직장동생이랑 술먹다가 썰풀었더니 본인도 가고싶다하길래 결국 같이 갔네요
다만 어제 갔던곳은 아니고 시내에 있는 곳으로 갔는데
어제 그 분이 스킬이 개쩔고 외모가 상타였구나 느끼네요..
일단은 시간이랑 가격은 똑같았고 들어가서 샤워한번하고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네요
약간 야한 원피스 같은거 입었는데 몸매는 좀 통통했고 마스크끼고 들어와서 외모는 잘 모르겠네요
들어오셔서 인사만 하고 바로 마사지 시작하는데
와.. 이게 마사지하는건지 마는건지... 뭔가 누르는거같은데 눌리는 느낌도 안나고 5살짜리 애기가 해주는건가 싶을정도...??
받으면서 와 진짜 어제가 개쩌는곳이었구나 생각이 절로 나더라구요
그렇게 뒷판 받고 앞판 돌려가 받는데 앞판 받는데도 딱히 뭐라할것도 없고
진짜 마사지 스킬은 최악이었네요...
그러고 시간 다되어가는지 마무리 해주시는데
뭔가 아쉬워서 가슴 만져도 되냐니깐 된다길래 가슴 만지다가 손 내려가서 엉덩이 만지고 엉덩이 만지다가 팬티안으로 넣어도 되냐 물었더니
또 오케이 해주시네요
그대로 다이에서 일어나서 팬티안으로 손넣고 만지면서 가슴 엄청 빨았네요
그리고 거기 안으로 손가락 넣어도 다 받아주네요
그렇게 서로 손으로 해주다가 시간 끝나서 마무리하고 샤워하고 나왔네요
그렇게 하고 나와서 느낀점은 뭔가 오늘 관리사분이랑은 대화도 별로 한것도 없고 그냥 물고빨다 끝난 느낌같네요
다음주에는 무조건 어제 갔던 그 분한테 가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