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기숙사에서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네요.
안녕하세요. 아씨회원님분들.
어이가 없어서 글올립니다.
전날에 회사에서 회식한다고 해서 저는 빠지고 기숙사에서 쉬고 나서 잠을 청하는데,
오늘 오전 4시 35분에 갑자기 제 얼굴에 물이 떨어져서 깜짝 놀라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옆에 기숙사 형이 오줌을 싸고 있더라구요. 어둠속에서. 정확히 제 얼굴을 조준하며.
어이가 없어서 일어서서 어둠속에서 불도 안키고 한참을 봤습니다. 문을 닫았는데 문까지 열어서 싸더라구요. (잠그질 않았습니다. -> 매우 후회중)
멈추지 않고 끝까지 쌌어요. 오줌을 싸고 막판에 잔뇨처리할때 힘줘서 쭈욱쭈욱 뽑더라구요.
그리고 나서는 기숙사 현관으로 가더니 다시 돌아와서 거실에 침대로 가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술을 얼마나 쳐먹었는지, 하.....오줌에서 알콜 냄새만 납니다.)
전 바로 이부자리하고 베개 다 현관으로 뺀 다음, 기숙사에 남아있는 박스를 찢어서 빨간유성펜으로 상황을 적어서 현관 앞에 붙혀놨구요.
지금 고민은 이 상황을 회사 이사한테 전달하고 나서 드러워서 같이 못살겠으니, 기숙사를 하나 새로 구해서 거기로 들어갈 수 있게 해주든 아예 안양 집에서 평택까지 출근을 하겠으니
출퇴근 유류비를 다 대주던가 말 할려고 하는데, 기숙사를 하나 새로 구해주는 건 좋좋소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안될 것 같고 유류비는 다 대주긴 하는데 출퇴근때마다 산업단지라
워낙 길이 막혀서 2시간씩 잡아야해서 고민이네요. 그렇다고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할 충분한 조건도 안되고요 아직.
아니면 그 오줌 싼 드러운 형이랑 잘 해결을 하자니 제 얼굴에 오줌 갈긴 거에 매우 분노가 큽니다. 아직도 오줌 알콜 냄새가 빠지질 않았어요.
매우 때리고 싶습니다. 일도 열심히 하고 좋은 형이었는데, 제 얼굴에 오줌 갈겨서 그 전에 했던 그 형의 좋은 행동과 모습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이만 한풀이합니다. 출근해야겠네요. 출근하는 와중에도 오줌 알콜 냄새가 아직도 진동합니다 흠...........
어이가 없어서 글올립니다.
전날에 회사에서 회식한다고 해서 저는 빠지고 기숙사에서 쉬고 나서 잠을 청하는데,
오늘 오전 4시 35분에 갑자기 제 얼굴에 물이 떨어져서 깜짝 놀라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옆에 기숙사 형이 오줌을 싸고 있더라구요. 어둠속에서. 정확히 제 얼굴을 조준하며.
어이가 없어서 일어서서 어둠속에서 불도 안키고 한참을 봤습니다. 문을 닫았는데 문까지 열어서 싸더라구요. (잠그질 않았습니다. -> 매우 후회중)
멈추지 않고 끝까지 쌌어요. 오줌을 싸고 막판에 잔뇨처리할때 힘줘서 쭈욱쭈욱 뽑더라구요.
그리고 나서는 기숙사 현관으로 가더니 다시 돌아와서 거실에 침대로 가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술을 얼마나 쳐먹었는지, 하.....오줌에서 알콜 냄새만 납니다.)
전 바로 이부자리하고 베개 다 현관으로 뺀 다음, 기숙사에 남아있는 박스를 찢어서 빨간유성펜으로 상황을 적어서 현관 앞에 붙혀놨구요.
지금 고민은 이 상황을 회사 이사한테 전달하고 나서 드러워서 같이 못살겠으니, 기숙사를 하나 새로 구해서 거기로 들어갈 수 있게 해주든 아예 안양 집에서 평택까지 출근을 하겠으니
출퇴근 유류비를 다 대주던가 말 할려고 하는데, 기숙사를 하나 새로 구해주는 건 좋좋소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안될 것 같고 유류비는 다 대주긴 하는데 출퇴근때마다 산업단지라
워낙 길이 막혀서 2시간씩 잡아야해서 고민이네요. 그렇다고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할 충분한 조건도 안되고요 아직.
아니면 그 오줌 싼 드러운 형이랑 잘 해결을 하자니 제 얼굴에 오줌 갈긴 거에 매우 분노가 큽니다. 아직도 오줌 알콜 냄새가 빠지질 않았어요.
매우 때리고 싶습니다. 일도 열심히 하고 좋은 형이었는데, 제 얼굴에 오줌 갈겨서 그 전에 했던 그 형의 좋은 행동과 모습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이만 한풀이합니다. 출근해야겠네요. 출근하는 와중에도 오줌 알콜 냄새가 아직도 진동합니다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