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관련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 여친이랑은 500일 정도 넘게 만났습니다. 근데 한 2,3달 전부터 여친이 좋지도 않고 싫지도 않은 상태로 그냥 정때문애 만나는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방에 내려와있고 여친같은 경우는 바빠져서 연락빈도도 줄고 매일 하는 연락도 똑같은 상황입니다. 헤어지는것이 맞을까요? 관계를 더 지속한다 해도 제가 여친을 좋아할것같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또 제가 헤어지자는 말을 잘 못해서 그러는데 헤어지자고 말하는거에 대한 팁들이 있다면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