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것에 대한 흥미가 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7살 직장인입니다
어쩌다보니 취업을 연고지 하나 없는 지방 외진 곳으로 오게되었네요
어느덧 2년이 넘어가는데 친구하나 없고 마음맞는 직장 동료하나 없는 생활에 너무 외롭고 지쳐갑니다.. 외진 지방이라 모임 등의 인프라도 전혀 활성화되어있지 않구요..
그나마 주말을 같이보내던 3년만난 여자친구와도 한달전 이별했습니다.
출근 퇴근 헬스장 집 무한루프.
우울하다는 감정을 살면서 지금 처음 느껴보네요..
삶의 방향성애 대해 혼란스럽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어디서 속시원하게 풀곳이 없어 여기서나마 끄적여봅니다..
읽어주셨다면 감사드립니다.
어쩌다보니 취업을 연고지 하나 없는 지방 외진 곳으로 오게되었네요
어느덧 2년이 넘어가는데 친구하나 없고 마음맞는 직장 동료하나 없는 생활에 너무 외롭고 지쳐갑니다.. 외진 지방이라 모임 등의 인프라도 전혀 활성화되어있지 않구요..
그나마 주말을 같이보내던 3년만난 여자친구와도 한달전 이별했습니다.
출근 퇴근 헬스장 집 무한루프.
우울하다는 감정을 살면서 지금 처음 느껴보네요..
삶의 방향성애 대해 혼란스럽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어디서 속시원하게 풀곳이 없어 여기서나마 끄적여봅니다..
읽어주셨다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