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받다가 개거품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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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처음으로 브라질리언 도전을 했었는데
너무 아파서 y존하고 부랄반쪽 받고 도망갔습니다.
이번 여름 너무 덥고 땀이 많이차서 다시 도전했고
화생방훈련때 생각하면서 죽을 각오로 입에 주먹 넣어가며
버텨볼려고 했는데 y존 하고 항문만 하고 포기했습니다.
미모의 여선생님도 이렇게 아파하시는 분은 첨 본다고 하시고
가랭이 벌리고 입에 개거품물고 연신 타임을 외치는
제 자신도 참 한심하네요...
회원분들은 아픈데도 꾹 참고 받으시는 건가요??
혹시 왁싱말고 다른 관리법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