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데 성욕이 폭발해서 미치겠네요.
43세의 독거노인입니다. 여친이랑 헤어진지는 3년이 넘어 4년이 되어가고...이별의 상처가 커서 1년 이상은 회사 가는 것 빼고는 평일이고 주말이고 집에 쳐박혀 살았었어요. 그때도 야동 보면서 1일 1딸은 꼬박꼬박 지켰죠.
그렇게 살다가는 폐인이 될 것 같아서, 다시 동호회 활동도 하고 사람도 만나고 하면서 현관 밖으로 나가서 살기 시작했어요. 사회 활동 시작하니깐, 여자들도 만나게 되고, 그러다보니 다시 연애도 하고 싶어지고, 성욕도 좀 더 생겨서...1일 2딸도 가끔하고 했는데...요즘은 미쳤나봐요. 성욕 폭발이에요...;;;
어젯밤에 자기 전에 1딸했는데...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1딸...회사 화장실에서 점심시간 직전에 1딸, 3시에 또 1딸...집에와서 씻으면서 또 1딸...오늘 4딸 했네요. (오늘 자기전에는 좀 참아볼려구요...;;;)
근데, 이상하게도 피곤하지도 않고, 자지가 아프지도 않아요. 둔감해져서 세우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거랑, 싸기 위해 힘을 좀 더 줘서 흔들어야 하는거랑, 사정할 때 정액양이 줄어드는 것 빼곤 딱히...
연애를 섹스하기 위해 하는건 아니지만, 연애하면 섹스도 하니깐...빨리 연애를 해서 해피 섹스 라이프로 돌아가는게 답일까요?
짤방은 인경이~~~
그렇게 살다가는 폐인이 될 것 같아서, 다시 동호회 활동도 하고 사람도 만나고 하면서 현관 밖으로 나가서 살기 시작했어요. 사회 활동 시작하니깐, 여자들도 만나게 되고, 그러다보니 다시 연애도 하고 싶어지고, 성욕도 좀 더 생겨서...1일 2딸도 가끔하고 했는데...요즘은 미쳤나봐요. 성욕 폭발이에요...;;;
어젯밤에 자기 전에 1딸했는데...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1딸...회사 화장실에서 점심시간 직전에 1딸, 3시에 또 1딸...집에와서 씻으면서 또 1딸...오늘 4딸 했네요. (오늘 자기전에는 좀 참아볼려구요...;;;)
근데, 이상하게도 피곤하지도 않고, 자지가 아프지도 않아요. 둔감해져서 세우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거랑, 싸기 위해 힘을 좀 더 줘서 흔들어야 하는거랑, 사정할 때 정액양이 줄어드는 것 빼곤 딱히...
연애를 섹스하기 위해 하는건 아니지만, 연애하면 섹스도 하니깐...빨리 연애를 해서 해피 섹스 라이프로 돌아가는게 답일까요?
짤방은 인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