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미시 급만남
오늘 점심때 비가 오는 날씨라서 뒤숭숭한 마음에
어플을 하다가 우연하게 연결이 되었는데
톡으로 넘어오자마자 톡말고 전화하자고 하더니
점심 같이 먹자고 해서 급번개를 했네요
50대 초반이고
병원 간호조무사 일을 근 20년을 하다가 요즈음 쉬고 있다고...
이렇게 빨리 만남이 성사되는것이 이상할정도로 ㅋㅋㅋ
참... 세상에 희한한 사람들 많다는거를 오랜만에 느꼈....
점심까지 얻어먹고 미안해서 커피는 대접해드리고
근무 중에 나간거라서 ㅋㅋㅋㅋ 복귀를 해야해서
마침 비가 와서 테이크아웃으로 변경,
차 안에서 한 30분 애기하다가 하던 업무가 있어가지고
조만간 다시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네요.
오랜만에 느껴지는 연애세포 ㅋㅋㅋㅋㅋ 좋네요
시간이 없어서 아무것도 한건 없으니
탈 나지는 않겠지요~
50세 브라가 비치는 원피스가 쩝 아쉬웠네요
50세 취향있으신분 계신가요?
어플을 하다가 우연하게 연결이 되었는데
톡으로 넘어오자마자 톡말고 전화하자고 하더니
점심 같이 먹자고 해서 급번개를 했네요
50대 초반이고
병원 간호조무사 일을 근 20년을 하다가 요즈음 쉬고 있다고...
이렇게 빨리 만남이 성사되는것이 이상할정도로 ㅋㅋㅋ
참... 세상에 희한한 사람들 많다는거를 오랜만에 느꼈....
점심까지 얻어먹고 미안해서 커피는 대접해드리고
근무 중에 나간거라서 ㅋㅋㅋㅋ 복귀를 해야해서
마침 비가 와서 테이크아웃으로 변경,
차 안에서 한 30분 애기하다가 하던 업무가 있어가지고
조만간 다시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네요.
오랜만에 느껴지는 연애세포 ㅋㅋㅋㅋㅋ 좋네요
시간이 없어서 아무것도 한건 없으니
탈 나지는 않겠지요~
50세 브라가 비치는 원피스가 쩝 아쉬웠네요
50세 취향있으신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