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마사지사랑 연락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마사지나 받을까해서 그냥 주변에 아무거나 찾아서 갔는데요.
30대 중반정도 보이는 분이 들어와서 마사지하다가 말도 계속시키길래 얘기도 하다가 계속 야한농담 하길래 저도 맞받아 쳐줬습니다 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분위기도 그렇게 흘러가고 자기 하고싶다고 해서 그냥 그상태에서 마사지받다가 해버렸습니다;; 당연 돈도 안받았구요.
뭐 이미 이 분은 할때부터 밑에가 다 젖어있더라구요. 콘돔도 없이 그냥 그상태로 박아버렸네요..
심지어 낮에간거고 그냥 집주변에 있는 건전한 마사지샵 이였습니다.
이분 얼굴은 그냥 평범했습니다. 못생기진 않았어요 나이가 조금 있을뿐..
그때 카톡아이디 달라고해서 주긴줬는데요. 연락이 계속오네요..
보고싶다는 둥, 언제만날수 있냐..
자기가 돈이많다고 마사지에 드는 돈 자기가 다시 줄테니 샵오라고도 하네요.
제가 사람을 잘 안믿어서 이게 무슨상황인지 모르겠네요,,,,
저랑 비슷하게 경험하신분 있으실까요?
성병은 다음부터 조심하긴 해야겠네요.
지난주에 마사지나 받을까해서 그냥 주변에 아무거나 찾아서 갔는데요.
30대 중반정도 보이는 분이 들어와서 마사지하다가 말도 계속시키길래 얘기도 하다가 계속 야한농담 하길래 저도 맞받아 쳐줬습니다 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분위기도 그렇게 흘러가고 자기 하고싶다고 해서 그냥 그상태에서 마사지받다가 해버렸습니다;; 당연 돈도 안받았구요.
뭐 이미 이 분은 할때부터 밑에가 다 젖어있더라구요. 콘돔도 없이 그냥 그상태로 박아버렸네요..
심지어 낮에간거고 그냥 집주변에 있는 건전한 마사지샵 이였습니다.
이분 얼굴은 그냥 평범했습니다. 못생기진 않았어요 나이가 조금 있을뿐..
그때 카톡아이디 달라고해서 주긴줬는데요. 연락이 계속오네요..
보고싶다는 둥, 언제만날수 있냐..
자기가 돈이많다고 마사지에 드는 돈 자기가 다시 줄테니 샵오라고도 하네요.
제가 사람을 잘 안믿어서 이게 무슨상황인지 모르겠네요,,,,
저랑 비슷하게 경험하신분 있으실까요?
성병은 다음부터 조심하긴 해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