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쿠키키키키님
여친 스킬이 일취월장하여 고민이신데 이해 됩니다
저도 23살때까지 완전 순진했는데 어느날..
(저) (친구) (친구 아는누나) (그 누나 친구)
이렇게 4명이서 해운대서 논후 모텔방에서 다같이 자게 됐어요
(친구) (저) (누나1) (누나2) 이렇게 누워서 술취해 자고 있는데..
한 2시간 지났나?
자던중 이상한 기분이 들어 깼는데 누나1이 이불속에서
제 자지를 빨고 있더이다
전 여친과 2년 동거했는데 걔는 통나무 그 자체였던 탓에 오랄은 첨
받아 보는거였으니 제 기분 아실거에요 ㅋ
자다가 놀래서 내려다보니 검지 손가락을 자기 입에 갖다대며 요즘 박
보영 광고 “목이 칼칼해요?” 톤으로 “쉿 가만있어봐”하고 다시 빠는데
와... 극락 같다 왔습니다.. 못참고 바로 “ 찌익찌익~ 10번쯤 꿈틀대며
입안에 쌌어요 그러니 다 삼키고 입안 보여준후 싱긋 웃더니
아무렇지 않게 다시 자더라구요
얼굴은 청순한 누나가 그렇게 섹녀일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흐흐..
그후부터 한 6개월간 데이트도 없이 만나면 그 누나 집에서
섹스만 하고 지냈어요
그렇게 야동에 나오는 서비스란 서비스는 안 받아본게 없을 무렵
어느날 누나가 “ 너 항문 섹스 어떻게 생각해?”
물어보는데 나도 모르게 1초도 망설임 없이 “더럽게 그런걸 왜해?”
라고 대답했어요 그땐 진짜 그렇게 생각했었거든요
그게 아직까지 제가 후회하는 일생일대의 말실수 였습니다 ㅋㅋㅋㅋ
그후 10명정도 사겼는데 섹스에 관해선 아무도 그 누나만한 여자를
못만나봤네요
그 누나가 메시라면 다른애들은 황의조 이승우 손흥민 정도도 안됨ㅠ
별 고민하지 마시고 즐길수 있을때 실컷 즐기세요 후회 안남게:)
저도 23살때까지 완전 순진했는데 어느날..
(저) (친구) (친구 아는누나) (그 누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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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저) (누나1) (누나2) 이렇게 누워서 술취해 자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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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지를 빨고 있더이다
전 여친과 2년 동거했는데 걔는 통나무 그 자체였던 탓에 오랄은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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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대답했어요 그땐 진짜 그렇게 생각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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